갤러리
개요
템스 강변의 역사적인 등대와 독특한 컨테이너 건축물을 탐방하거나, 창의적인 예술 프로젝트를 감상하고 싶은 예술 애호가 및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독특한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런던 유일의 등대를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으며, 재활용 컨테이너로 지어진 컨테이너 시티의 창의적인 공간들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템스강을 따라 산책하며 다양한 설치 미술품을 감상하거나, 장기 음악 프로젝트인 롱플레이어를 경험할 수도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런던에 현존하는 유일한 등대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마이클 패러데이가 실험을 진행했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현재 등대는 작동하지 않지만, 예술 프로젝트의 중심지로 기능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활용 선적 컨테이너를 활용해 지은 독특한 건축물군으로, 스튜디오와 사무실 공간으로 사용된다. 다채로운 색상과 독특한 적층 구조는 창의적인 도시 재생의 사례로 평가받으며, 건축 및 디자인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등대 내부에 설치되어 1000년 동안 끊임없이 연주되도록 설계된 독특한 음악 프로젝트이다. 방문객들은 이 지속적인 사운드스케이프를 경험하며 시간의 흐름을 음악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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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 크릭 등대 주변
역사적인 등대 건물 자체와 등대를 배경으로 한 인물 사진 촬영에 적합하다. 템스강을 함께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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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시티
알록달록한 컨테이너 건물들의 독특한 구조와 색감을 활용하여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느낌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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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스강변 산책로
템스강의 넓은 풍경과 건너편 O2 아레나를 배경으로 멋진 파노라마 사진이나 실루엣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방문 팁
역사적 배경
트리니티 하우스 부지 사용 시작
현재의 영국 등대 관리 기관인 코퍼레이션 오브 트리니티 하우스(Corporation of Trinity House)의 전신, 엘더 브레thren 오브 트리니티 하우스가 이 부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방조제 재건축
올드 포드의 조지 먼디(George Mundy)가 방조제를 재건축했다.
최초 등대 건설
트리니티 하우스의 엔지니어 제임스 워커(James Walker)가 최초의 등대를 건설했으나, 이 등대는 1920년대 후반에 철거되었다.
현존 등대 건설
제임스 더글라스(James Douglass)가 트리니티 하우스를 위해 현존하는 두 번째 등대를 건설했다.
파리 박람회 랜턴 설치 및 패러데이 실험
등대 상단의 랜턴은 1867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가져온 것으로, 당시 최신 전기 등대 시스템 시연에 사용되었다. 물리학자 마이클 패러데이가 이곳에서 실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부두 폐쇄 및 LDDC 인수
트리니티 하우스가 부두를 폐쇄했고, 런던 도클랜즈 개발 공사(LDDC)가 부지를 인수했다.
트리니티 부이 와프 트러스트 설립 및 문화 공간 개발 시작
LDDC는 트리니티 부이 와프 트러스트를 설립하여 125년간 부지를 런던 시민들을 위해 관리하도록 했다. 어반 스페이스 홀딩스가 장기 임대로 운영을 맡아 예술 및 문화 활동 센터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컨테이너 시티 1 완공
재활용 선적 컨테이너를 활용한 스튜디오 및 사무실 단지인 컨테이너 시티 1이 완공되었다.
컨테이너 시티 2 완공
컨테이너 시티의 인기에 힘입어 밝은 색상의 지그라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컨테이너 시티 2가 추가로 건설되었다.
여담
등대의 랜턴은 1867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가져온 것으로, 당시 프로페서 홈즈의 개선된 등대용 전기 조명 시스템을 시연하는 데 사용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이곳은 과거 등대지기들을 위한 훈련 장소로도 활용되었다고 전해진다.
컨테이너 시티 1 프로젝트는 사용된 자재의 약 80%가 재활용품이었으며, 컨테이너 설치 자체에는 단 4일이 소요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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