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수채화나 판화 작품 감상 및 구매를 원하는 미술 애호가,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의 현대 미술품을 찾는 이들이 주로 방문한다. 테이트 모던 방문 전후로 가볍게 들르는 1인 여행객이나 미술에 관심 있는 친구 단위 방문객들도 이곳을 찾는다.
다양한 스타일의 현대 수채화와 판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작품은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미술 관련 서적이나 독특한 디자인의 카드, 소규모 예술 기념품을 판매하는 상점도 이용 가능하다.
일부 작품의 가격이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기대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특정 작품들은 수백 파운드를 호가하여 모든 방문객에게 부담 없는 수준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접근 방법
🚶 도보
- 템스 패스(Thames Path)를 따라 산책하며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테이트 모던(Tate Modern) 바로 옆에 위치하여 함께 방문하기에 편리하다.
🚇 지하철
- 블랙프라이어스(Blackfriars) 역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주요 특징
왕립 수채화 협회(Royal Watercolour Society)와 왕립 판화가 협회(Royal Society of Painter-Printmakers)의 본거지로, 회원 작가들의 수준 높은 현대 수채화와 판화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가 열린다. 전시는 주기적으로 바뀌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 전시 기간 중 11:00 - 18:00
전시된 수채화와 판화 작품 중 다수를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액자 없이 제공되는 다양한 프린트와 미술 서적, 카드, 예술 관련 상품도 구비되어 있다. 일부 작품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어 미술품 소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시간: 전시 기간 중 11:00 - 18:00
미술의 이론과 실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연중 기획되며, 작가와의 대화, 특별 투어, 워크숍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 프로그램 일정에 따름
방문 팁
테이트 모던 방문 전후로 들르기 좋은 아담한 갤러리이다.
작품 구매 시 해외 배송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자주 방문하면 정기적으로 바뀌는 새로운 전시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무료로 입장하여 부담 없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판화나 미술 관련 서적, 독특한 디자인의 카드를 구매하기에도 좋다.
에칭 기법 등 다양한 판화 기법을 사용한 작품들이 인상적이라는 평가가 있다.
역사적 배경
뱅크사이드 갤러리 개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의해 개관되었다. 왕립 수채화 협회(Royal Watercolour Society)와 왕립 판화가 협회(Royal Society of Painter-Printmakers)의 본거지로 설립되었다.
여담
이 갤러리는 자선 단체에 의해 운영되며, 교육적 목적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왕립 수채화 협회와 왕립 판화가 협회의 회원들은 동료들에 의해 선출되는 200년 된 전통을 따른다고 알려져 있다.
템스 강변 산책로(Thames Path)에 바로 인접해 있어 강변을 따라 걷다가 우연히 발견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얘기가 있다.
테이트 모던 바로 옆이라는 위치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조용하고 친밀한 분위기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이곳의 화장실 청결 상태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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