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뱅크시, 앤디 워홀, 쿠사마 야요이, 장 미쉘 바스키아와 같은 현대 미술 거장들의 상징적인 작품을 비롯하여 디지털 아트와 몰입형 미디어 아트를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젊은 세대와 현대 미술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다. 다양한 현대 미술 작품을 효율적으로 관람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방문객들은 3개 층에 걸쳐 전시된 팝아트, 스트리트 아트, 조각 등 다채로운 장르의 현대 미술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지하에 마련된 디지털 아트 전시관과 거울방에서는 색다른 몰입형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유명 작가들의 원화 작품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유료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전시 공간의 규모가 기대했던 것보다 작게 느껴지거나, 특정 작가의 작품 수가 예상보다 적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언급하기도 한다. 또한, 다른 무료 미술관이 많은 런던의 특성상 입장료가 다소 비싸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다.
접근 방법
🚇 지하철 이용
- 센트럴 라인(Central Line) 마블 아치(Marble Arch) 역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마블 아치 역과 매우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 버스 이용
- 다수의 버스 노선이 마블 아치 주변을 경유한다.
주요 특징
뱅크시, 앤디 워홀, 장 미쉘 바스키아, 키스 해링, 제프 쿤스, 쿠사마 야요이 등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아이콘들의 원화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팝아트부터 스트리트 아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지하층에는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인터랙티브 디지털 아트와 몰입형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빛과 거울을 활용한 '거울의 방'은 인기 있는 포토 스팟이다.
런던 중심부 마블 아치 근처에 위치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넓고 밝은 공간으로 조성되어 쾌적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모든 층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지하층 거울방 (Mirror Room)
화려한 조명과 거울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공간에서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뱅크시 작품 앞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트리트 아티스트 뱅크시의 상징적인 작품들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쿠사마 야요이 '호박' 작품
쿠사마 야요이의 대표적인 '호박' 조형물 또는 관련 작품 앞에서 강렬한 색감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입장권은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하면 현장 구매보다 저렴할 수 있다.
무료 물품 보관함(락커)이 제공되어 가방이나 외투를 보관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계단 이용이 어려운 방문객도 모든 층을 쉽게 관람할 수 있다. 필요시 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작품 사진 촬영은 대부분 허용되지만, 플래시 사용은 금지될 수 있으며 특정 작품은 촬영이 제한될 수 있다.
기념품점은 다양한 현대 미술 관련 상품을 판매하지만,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이라는 의견이 있다.
연간 회원권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반복 방문이 가능하다.
관람객이 적은 평일 오전 시간대에 방문하면 더욱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무료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될 수 있으니, 개인 이어폰을 준비하면 좋다. (앱 또는 웹사이트 통해 이용 가능)
역사적 배경
모코 박물관 암스테르담 개관
모코 박물관의 첫 번째 지점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문을 열었다.
모코 박물관 바르셀로나 개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두 번째 지점을 개관하며 국제적으로 확장했다.
모코 박물관 런던 개관 승인
영국 런던 마블 아치 근처에 새로운 지점 개설 계획이 승인되었다.
모코 박물관 런던 개관
런던 지점이 공식적으로 개관하여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제프 쿤스, 장 미쉘 바스키아, 쿠사마 야요이, 뱅크시 등의 작품과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의 임시 작품을 선보였다.
여담
모코(Moco)는 'Modern Contemporary'의 약자로, 현대 미술과 동시대 미술을 주로 다루는 사립 미술관이다.
이 미술관의 설립 목표 중 하나는 젊은 관람객을 유치하고 예술을 보다 대중적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런던 지점은 암스테르담, 바르셀로나에 이은 세 번째 모코 박물관이다.
일부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테이트 모던과 같은 대형 국립 미술관보다 전시 동선이 효율적이고 작품을 이해하기 쉽다는 얘기가 있다.
과거 전시에는 가수 로비 윌리엄스의 미술 작품이 포함되어 그의 예술적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는 언급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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