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지역의 다채로운 역사와 현대 예술,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진 학생, 연구자 및 일반 관람객들이 주로 찾는다. SOAS(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연구학원) 부설 갤러리로 학문적 깊이를 더한 전시를 선보인다.
주기적으로 변경되는 특별 전시를 통해 해당 문화권의 공예품, 회화, 사진, 설치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일부 전시는 특정 역사적 사건이나 사회적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루기도 한다. 관람 후에는 옥상에 마련된 일본식 정원에서 잠시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일부 전시관의 조명이 다소 어둡거나 작품 설명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며, 간혹 공식 웹사이트 안내와 달리 예고 없이 휴관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은 방문 시 유의할 부분이다.
접근 방법
🚇 지하철 이용
- Piccadilly 라인: Russell Square 역 하차 후 도보 약 5-10분.
- Northern 라인: Goodge Street 역 하차 후 도보 이동 가능.
- Circle, Hammersmith & City, Metropolitan 라인: Euston Square 역 하차 후 도보 이동 가능.
갤러리는 SOAS 대학 캠퍼스 내에 위치한다.
🚌 버스 이용
- Russell Square, Gower Street, Tottenham Court Road 등을 경유하는 다수의 버스 노선 이용 가능.
주요 특징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의 역사적 유물부터 현대 미술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의 특별 전시가 연중 순환 개최된다. 각 전시는 특정 문화권의 독특한 예술 세계나 사회적 맥락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운영시간: 갤러리 운영시간과 동일
갤러리 옥상에 조성된 아담한 일본식 정원은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처를 제공한다. 조용히 산책하거나 잠시 머물며 사색을 즐기기에 좋다.
운영시간: 갤러리 운영시간 내 개방 (기상 상황에 따라 제한될 수 있음)
추천 포토 스팟
일본식 옥상 정원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정원의 모습과 함께 평화로운 분위기를 담을 수 있다. 주변 건물과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도 촬영 가능하다.
축제 및 이벤트
월간 라이브 음악 공연
매월 마지막 수요일 저녁 (12월, 7월 제외)
다양한 문화권의 음악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열린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방문 팁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전시와 정확한 운영 시간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간혹 예고 없이 휴관하는 경우가 있다.
전시관 내부는 작품 보호를 위해 사진 촬영이 금지될 수 있으니 안내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옥상에 있는 일본식 정원은 조용히 휴식을 취하거나 특별한 전시 관람 후 여운을 느끼기에 좋은 공간이다.
SOAS 대학 학생 및 교직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 가능하다.
역사적 배경
SOAS 부설 갤러리 개관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연구학원(SOAS, University of London)의 부설 기관으로 설립되어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의 예술과 문화를 연구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갤러리 명칭은 브루나이 다루살람 술탄국과의 연관성을 시사한다.
여담
갤러리가 위치한 SOAS는 동양학 및 아프리카학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교육 기관으로, 갤러리의 전시 역시 이러한 학문적 배경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런던 중심부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조용히 문화적 영감을 얻고 싶은 이들에게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옥상의 일본식 정원은 런던 시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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