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독특한 분위기에서 애프터눈 티나 진 칵테일을 즐기며 에든버러 시내를 둘러보고자 하는 커플이나 특별한 날을 기념하려는 이들이 주로 찾는다. 빈티지 2층 버스에 마련된 좌석에서 식사와 함께 도시의 주요 명소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버스 창밖으로 에든버러 성, 홀리루드 궁전, 로열 마일 등 도시의 주요 랜드마크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제공되는 샌드위치, 스콘, 케이크 등 다과와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일부 투어에서는 진 칵테일이나 프로세코도 경험할 수 있다.
일부 음식의 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버스 청결 상태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으며, 투어 중 창문 김 서림으로 시야 확보가 어렵거나 예약 관련 문제가 발생했다는 언급도 있다.
접근 방법
🚌 출발 장소
- Malmaison Hotel 앞 St Andrew Square 버스 정류장에서 출발한다.
웨이벌리(Waverley) 기차역 또는 에든버러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로 약 5~10분 거리에 위치한다.
💡 사전 예약
- 모든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예약해야 한다.
주요 특징
클래식한 2층 버스에 탑승하여 에든버러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다양한 샌드위치, 스콘, 케이크 등으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길 수 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도시 풍경과 함께 특별한 티타임을 경험할 수 있다.
일부 투어에서는 티 대신 진 칵테일이나 프로세코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특별하게 제작된 찻주전자에 담겨 나오는 진 칵테일은 독특한 경험을 더한다.
1970년대에 제작된 빈티지 루트마스터 버스를 개조하여 아늑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부 장식과 흘러나오는 음악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추천 포토 스팟
버스 내부와 애프터눈 티 세팅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버스 내부와 예쁘게 차려진 애프터눈 티 음식들을 함께 촬영한다.
창밖으로 보이는 에든버러 주요 명소
이동 중 창밖으로 보이는 에든버러 성, 홀리루드 궁전 등 유명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긴다.
버스 운전석 기념 촬영
투어 중 정차 시 마련된 포토 타임에 버스 운전석에 앉아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채식주의자 옵션이 제공되므로, 예약 시 미리 요청하면 된다.
버스 운행 중에는 음료가 쏟아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특히 프로세코 잔은 테이블 홀더에 맞지 않아 직접 들고 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일부 후기에 따르면 창문에 김이 서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닦을 수 있는 작은 수건 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투어 중 음악을 틀어주며, 때로는 요청곡을 틀어주기도 한다.
투어 중 화장실 이용을 위한 정차 시간이 있으나, 버스 내에는 화장실이 없다.
좌석은 지정되며, 4인 테이블은 다소 좁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이 투어는 에든버러뿐만 아니라 글래스고에서도 운영된다고 한다.
버스 내에서는 80년대 팝 음악 등 다양한 배경 음악이 재생되며, 때로는 승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일부 투어에서는 버스 운전석에 앉아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는 얘기가 있다.
특별한 날(생일, 기념일 등)을 축하하기 위해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직원들이 이를 함께 축하해 주기도 한다는 언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