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스카치 위스키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배우고 다양한 위스키를 시음하며, 맞춤형 칵테일 경험을 원하는 위스키 애호가 및 새로운 체험을 찾는 성인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인터랙티브한 투어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접하고, 취향에 맞는 위스키를 추천받아 시음하거나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루프탑 바에서 에든버러 시내와 성의 전망을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일부 투어는 체험 시간이 다소 짧거나 마지막 시음 시간이 촉박하다는 의견이 있으며, 전통적인 증류소 방문을 기대하는 경우 현대적이고 엔터테인먼트 중심적인 구성이 아쉬울 수 있다는 반응도 있다.
접근 방법
🚇 트램 이용
- 에든버러 트램(Edinburgh Trams) 탑승 후 프린스 스트리트(Princes Street) 역에서 하차.
- 역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 가능하다.
🚌 버스 이용
- 프린스 스트리트는 에든버러 시내버스의 주요 노선이 통과하는 중심가로, 다수의 버스 노선이 정차한다.
- 가까운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 이동.
🚆 기차 이용
- 에든버러 웨이벌리(Edinburgh Waverley) 기차역에서 하차.
- 역에서 도보로 약 5~10분 거리에 위치한다.
🚕 택시 이용
- 프린스 스트리트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택시로 접근이 용이하다.
주요 특징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위스키 추천과 시음, 인터랙티브한 스토리텔링, 칵테일 제조 체험을 제공한다. 위스키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운영시간: 웹사이트 예약 시 확인
에든버러 성과 시내의 탁 트인 전망을 즐기며 다양한 위스키와 칵테일, 간단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1820 Rooftop Bar와 Explorers' Bothy Bar가 인기 있으며,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운영시간: 웹사이트 또는 현장 확인
다양한 조니워커 제품은 물론, 이곳에서만 구매 가능한 한정판 위스키와 관련 굿즈를 판매한다. 원하는 문구를 새길 수 있는 병 각인 서비스는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운영시간: 매장 운영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루프탑 바에서 바라보는 에든버러 성 및 시내 전경
특히 해질녘이나 야간에 방문하면 에든버러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인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투어 중 인터랙티브 전시 공간
화려한 조명과 프로젝션 맵핑 등 현대적인 기술이 적용된 전시 공간은 독특하고 감각적인 사진을 촬영하기에 좋다.
매장 입구 및 내부의 조니워커 상징물
조니워커의 '스트라이딩 맨(Striding Man)' 로고나 대형 위스키 병 조형물 등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장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방문 팁
인기 있는 투어 시간대는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하는 것이 권장된다.
위스키 초심자나 다양한 칵테일 경험을 선호한다면 'Journey of Flavour' 투어가 적합하다.
위스키를 마시지 않는 방문객도 투어 중 논알콜 음료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모든 투어 참여자는 기념품점에서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루프탑 바는 에든버러 성의 멋진 전망을 자랑하므로, 투어 전후로 방문하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좋은 자리를 위해서는 예약하는 것이 좋다.
투어 중 일부 서서 진행되는 구간이 있으므로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더 깊이 있는 위스키 경험을 원한다면 'Whisky Makers' Cellar' 투어나 프리미엄 테이스팅 세션인 'STIR'를 고려해볼 수 있다.
일부 계절 한정판 위스키는 방문객이 직접 오크통에서 위스키를 추출하여 병에 담고 라벨을 붙이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
역사적 배경
존 워커, 식료품점 개업
창립자 존 워커(John Walker)가 스코틀랜드 킬마녹(Kilmarnock)에 식료품점을 열고 위스키를 블렌딩하여 판매하기 시작했다.
알렉산더 워커, 사각 병 도입
존 워커의 아들 알렉산더 워커(Alexander Walker)가 운송 중 파손을 줄이고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상징적인 사각 병을 도입했다. 또한, 24도 기울어진 라벨을 부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컬러 라벨 및 스트라이딩 맨 로고 도입
만화가 톰 브라운(Tom Browne)이 디자인한 '스트라이딩 맨(Striding Man)' 로고와 함께, Johnnie Walker Red Label, Johnnie Walker Black Label 등 색상으로 구분되는 블렌드 위스키 라인업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Johnnie Walker Princes Street 개장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중심가 프린스 스트리트에 8층 규모의 플래그십 체험 공간인 'Johnnie Walker Princes Street'를 공식 개장하여 방문객들에게 몰입형 위스키 경험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여담
조니워커 프린스 스트리트 건물은 과거 **백화점(Houses of Fraser)**으로 사용되었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일부 투어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오크통에서 위스키를 추출하여 병에 담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기도 한다.
건물 디자인 곳곳에는 조니워커 병 라벨의 상징적인 20도 기울기가 건축학적으로 반영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투어 가이드들이 방문객들의 출신 국가나 관심사에 맞춰 설명을 더하거나 분위기를 유도하는 등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려 노력한다는 후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