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스코틀랜드 위스키와 진의 제조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다양한 주류를 시음하고 싶은 주류 애호가나 에든버러의 새로운 체험 명소를 찾는 여행객들이 주로 방문한다. 친절하고 전문적인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증류 과정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으며,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독특한 주류 제조 방식을 접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투어를 통해 위스키와 진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관찰할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샘플을 맛보며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증류소 내 상점에서는 현장에서 생산된 특별한 제품들을 구매할 수도 있다.
접근 방법
👣 도보
- 에든버러 로열 마일(Royal Mile) 끝 홀리루드 궁전(Holyrood Palace) 근처에 위치하여 도보로 접근이 가능하다.
에든버러 시내 중심부에 있어 주요 관광지에서 걸어서 방문하기 용이하다.
🚌 대중교통
- 에든버러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주요 특징
전문 가이드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위스키와 진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투어 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진과 위스키(또는 뉴메이크 스피릿)를 시음하며 각 술의 특징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운영시간: 매일 (웹사이트 확인 필요)
전통적인 스카치 위스키 제조 방식을 존중하면서도, 가보리 품종 보리 사용, 다양한 효모 실험 등 혁신적인 접근을 통해 독특한 풍미의 위스키와 진을 생산한다. 방문객들은 이러한 실험 정신이 담긴 새로운 스타일의 주류를 접할 수 있다.
증류소 건물은 과거 세인트 레오나드 철도역의 화물 보관 창고(Goods shed)를 현대적으로 개조한 것으로, 역사적인 매력과 현대적인 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독특한 공간에서 특별한 증류 체험을 할 수 있다.
방문 팁
거동이 불편한 방문객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어 투어 참여가 용이하다.
기본 투어에는 보통 진 1종과 위스키(또는 뉴메이크 스피릿) 2종 무료 시음이 포함되며, 증류소 내 바나 상점에서 추가 시음 및 구매가 가능하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가볍게 경험하고 싶다면 단축 투어를, 위스키나 진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면 심층 투어를 선택할 수 있다.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투어 시간표를 확인하고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해박하여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자세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증류소 건설 시작
과거 세인트 레오나드 철도역의 화물 보관 창고 건물에 홀리루드 증류소 건설이 시작되었다.
증류소 개장
에든버러 시내에 약 100년 만에 처음으로 문을 연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로 운영을 시작했다. 스카치 위스키와 진을 생산한다.
영국 최고 진 증류소 선정
사우스 웨스턴 철도(South Western Railway)에 의해 영국에서 네 번째로 좋은 진 증류소로 선정되었다.
첫 싱글 몰트 위스키 출시
홀리루드 증류소의 첫 번째 싱글 몰트 위스키 'Arrival'을 출시했다.
두 번째 싱글 몰트 및 스모키 위스키 출시
두 번째 싱글 몰트 위스키 'Embra'와 스모키한 풍미를 지닌 첫 위스키를 선보였다.
올해의 증류소 선정 및 'Pitch' 출시
런던에서 열린 월드 위스키 어워드(World Whiskies Awards)에서 '올해의 증류소(Distill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으며, 다음 위스키인 'Pitch'를 출시했다.
여담
홀리루드 증류소가 들어선 건물은 과거 세인트 레오나드 철도역의 **화물 보관 창고(Goods shed)**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2019년 문을 연 이 증류소는 에든버러 도심에 거의 100년 만에 처음으로 들어선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로 알려져 있다.
전통적인 방식에 더해 가보리 품종 보리를 사용하거나 다양한 종류의 효모를 실험하는 등 혁신적인 접근으로 위스키와 진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23년 사우스 웨스턴 철도가 선정한 '영국 최고의 진 증류소' 4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5년에는 월드 위스키 어워드에서 '올해의 증류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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