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도심 속 녹지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현지 주민들이 주로 찾는다. 일부 반려견 동반객들은 지정된 구역에서 반려견과 교감하는 목적으로 방문하기도 한다.
공원 내에는 어린이 놀이 시설과 운동 기구가 마련되어 있어 가벼운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벤치에 앉아 잠시 여유를 가질 수도 있다. 지정된 반려견 구역에서는 반려견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다만, 일부 방문객들은 특히 야간 시간대에 공원 내 치안 문제나 노숙자 및 음주자들의 존재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겪거나 불안감을 느낀다는 의견이 있으며, 특정 구역의 청결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시
- 무르시아 델 카르멘(Murcia del Carmen) 기차역에서 가깝다.
공원은 기차역과 국립 경찰서 사이에 위치한다.
♿ 휠체어 접근
- 아베니다 후안 안토니오 페레아(Av. Juan Antonio Perea) 방면 입구에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 접근이 가능하다.
기차역 방면 다른 입구는 계단으로 되어 있다.
주요 특징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 기구가 설치된 공간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간단한 체력 단련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야외 운동 기구들이 마련되어 있다. 주민들이 가벼운 운동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울타리가 쳐진 공간이다. 다른 이용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반려견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휠체어 이용 시 아베니다 후안 안토니오 페레아 방면의 경사로 입구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기차역 방면 다른 입구는 계단으로만 접근 가능하다.
안전을 위해 가급적 낮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권장된다. 야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는 언급이 있다.
반려견과 함께 방문할 경우, 지정된 반려견 구역을 이용하고 다른 방문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일부 반려견 구역의 관리가 미흡하다는 의견도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공원 내에 무르시아에서 가장 키가 큰 야자수들이 있다는 얘기가 있다.
국립 경찰서 바로 옆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원 내 치안 문제나 특정 집단의 존재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언급이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