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포르투갈과 아시아 간의 수세기에 걸친 관계와 동양 예술에 관심 있는 역사 애호가 및 미술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일본 문화, 중국 도자기, 인도 직물 등 특정 아시아 지역의 예술과 공예품에 대한 깊이 있는 관람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방문객들은 아시아 각국의 다채로운 유물과 예술 작품을 통해 포르투갈의 동방 진출 역사와 그로 인한 문화적 교류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상설 전시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를 통해 특정 지역의 문화나 예술을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일부 전시 공간의 조명이 어두워 작품 설명문을 읽기 어렵거나 전시물 식별이 쉽지 않다는 의견이 있으며, 관람 동선이 다소 혼란스럽거나 안내 표지판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다. 또한, 식민주의 역사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일부 제기된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 시내 중심부에서 버스(예: 728번)나 트램을 이용하여 알칸타라 지역으로 이동 후 도보 또는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 가장 가까운 대중교통 정류장에서 박물관까지의 도보 경로나 입구 표지판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 택시 또는 호출 차량 (Bolt 등)
- 박물관까지 보다 쉽게 도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언급되며, 특히 대중교통 하차 후 이동이 불편할 경우 유용하다.
- 일부 운전기사가 박물관 입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위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15세기부터 18세기에 이르는 포르투갈과 아시아 국가들 간의 무역 관계 및 식민지 역사를 보여주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중국 도자기, 인도 직물, 아시아에서 서양 시장을 겨냥해 제작된 십자가상 등을 관람할 수 있다.
가면, 의상, 소품 등 아시아 여러 지역의 공연 예술과 관련된 방대한 곡온(Kwok On) 컬렉션을 중심으로 전시가 이루어진다. 특히 일본의 종교적 전통, 축제, 의례와 관련된 전시가 인상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상설 전시 외에도 주기적으로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가 열린다. 과거에는 중국 코담배 병 컬렉션, 일본 축제 및 의례, 중국 경극 등을 주제로 한 전시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매주 금요일 저녁 18시부터 20시까지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박물관 내부에 물품 보관함(로커)이 마련되어 있어 가방 등을 보관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이 2.5시간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으므로 시간 계획에 참고한다.
박물관 최상층에 레스토랑이 있어 관람 중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할 수 있다.
일부 전시실은 조명이 어두워 설명문을 읽기 어려울 수 있으니 유의한다.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전시 설명을 직접 읽어야 한다.
박물관의 위치가 다소 외곽이고 입구를 찾기 어려울 수 있어, 택시나 호출 차량(Bolt 등)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건물 건립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건물은 원래 산업용 건물로 1940년대에 지어졌다.
동양 박물관 개관
리모델링을 거쳐 2008년 5월, 아시아 예술 전문 박물관으로 공식 개관했다.
여담
박물관 건물은 원래 대구를 저장하고 유통하던 창고(bacalhoeiro)였다고 전해진다.
곡온 컬렉션(Kwok On Collection)은 중국인 은행가 곡온이 수집한 방대한 아시아 공연 예술 관련 유물을 기반으로 한다.
일부 방문객들은 박물관 기념품점에서 판매하는 서예 용품이나 동양 관련 상품에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
박물관의 위치가 알칸타라 부두가에 있어, 창밖으로 항구의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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