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축구 팬, 특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열성적인 팬들이 그의 커리어와 업적을 살펴보기 위해 주로 찾는다. 호날두의 고향 푼샬에 있어, 그의 성공 스토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의미가 있다.
이곳에서 방문객은 호날두가 획득한 수많은 트로피, 유니폼, 개인 소장품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그의 밀랍 인형, 초콜릿 조각상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거나 팬레터 전시를 통해 선수와 팬 간의 유대감을 엿볼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은 트로피 위주의 단조로운 전시와 최신 정보 부족, 인터랙티브 요소 부재에 아쉬움을 표한다. 호날두의 개인사나 선수 경력에 대한 심층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되며, 간혹 박물관 내부의 불쾌한 냄새에 대한 언급도 있다.
접근 방법
🚌 버스 이용
- 푼샬 시내에서 1번 버스를 이용하면 박물관 근처 정류장에 하차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푼샬 항구(크루즈선 터미널)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한다.
🚗 자가용 이용
- 박물관이 위치한 Pestana CR7 호텔 건물 내 유료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지역에도 유료 주차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는 정보가 있다.
🛳️ 크루즈 이용
- 푼샬 항구에 정박하는 크루즈 여행객의 경우, 터미널에서 박물관까지 도보로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주요 특징
발롱도르, 골든 부츠 복제품을 비롯하여 호날두가 선수 생활 동안 받은 수많은 실제 트로피, 메달, 기념 유니폼, 사인 축구공 등 방대한 개인 소장품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그가 받은 팬레터 일부도 전시되어 있어 팬과의 유대를 느낄 수 있다.
박물관 외부의 유명한 호날두 청동 동상은 필수 포토 스팟이다. 내부에는 실물 크기의 밀랍 인형과 독특한 초콜릿 조각상이 있어 다양한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호날두의 선수 경력 중 중요한 순간들을 담은 영상 자료가 상영되며, 일부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를 통해 그의 업적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그의 화려한 커리어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박물관 외부 호날두 청동 동상
푼샬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많은 방문객이 줄을 서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인기 장소. 동상의 특정 부분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도 전해진다.
내부 트로피 진열장 앞
수많은 트로피와 발롱도르, 골든슈 등 주요 상패들을 배경으로 호날두의 빛나는 업적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호날두 밀랍 인형 및 초콜릿 조각상 옆
실물 크기의 호날두 밀랍 인형과 함께 서거나, 독특한 초콜릿으로 만들어진 호날두 조각상 옆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입장료는 성인 5유로이며, 10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로 알려져 있다.
총 결제 금액이 15유로 미만일 경우 현금 결제만 가능하므로, 방문 시 소액 현금을 준비해야 한다.
관람 소요 시간은 평균 30분에서 1시간 사이로 비교적 짧으므로, 푼샬 시내 다른 관광 일정과 함께 계획하기 용이하다.
박물관 내 기념품점에서 호날두 관련 티셔츠, 축구공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호날두의 유년 시절이나 개인적인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보다는 그의 축구 경력과 수상 내역에 초점을 맞춘 전시이므로, 방문 전 그의 다큐멘터리 등을 시청하면 관람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푼샬 시내에서 1번 버스를 타면 박물관 근처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크루즈 터미널에서도 가깝다.
역사적 배경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출생
포르투갈 마데이라 제도의 푼샬에서 태어났다. 그의 축구 경력은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CR7 박물관 최초 개관
푼샬 시내 Rua Imperatriz Dona Amélia에 400㎡ 규모로 처음 문을 열었다. 개관 당시 126개의 트로피가 전시되었다.
호날두 동상 이전
박물관 외부의 호날두 청동 동상이 Avenida Sá Carneiro 도로변에서 현재의 박물관 앞 광장으로 이전 설치되었다.
박물관 이전 및 재개관
푼샬 항구와 가까운 Praça do Mar (현 Praça CR7)에 위치한 Pestana CR7 호텔 아래 1,400㎡의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하여 재개관했다.
Pestana CR7 호텔 공식 개장 및 Praça CR7 명명
Pestana CR7 호텔이 공식 개장했으며, 이 행사에서 박물관이 위치한 광장의 이름이 Praça do Mar에서 Praça CR7으로 변경되었다. 행사에는 호날두와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포르투갈 대통령 등이 참석했다.
여담
박물관의 바닥은 포르투갈 전통 포석인 '칼사다 포르투게자(calçada portuguesa)' 스타일로 디자인되었으며, 박물관 로고로 장식되어 있다는 얘기가 있다.
초기 박물관 개관식에는 알베르투 주앙 자르딤 당시 마데이라 주지사, 동료 축구선수 페페, 파울루 벤투 감독,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그리고 당시 호날두의 연인이었던 모델 이리나 샤크 등 다수의 유명 인사가 참석했다고 전해진다.
박물관 앞 광장에 세워진 호날두 청동상은 마데이라 출신 조각가 히카르두 벨로자(Ricardo Velosa)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호날두는 자신의 고향인 마데이라 푼샬에 박물관을 건립함으로써 자신의 뿌리를 기념하고 있으며, 이 박물관은 마데이라 섬의 주요 관광 명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물관은 한때 지역 축구팀 우니앙 다 마데이라(União da Madeira)의 공식 스폰서이기도 했다고 한다.
대중매체에서
호날두 (Ronaldo)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선수 경력과 개인적인 삶을 심도 있게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박물관에 전시된 그의 업적과 관련된 배경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재 발굴단 (SBS)
2019년 3월, 한국의 축구 유망주 원태훈 군을 응원하기 위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이는 박물관과는 별개로 그의 사회 공헌 활동 및 유소년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일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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