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현대 미술과 독특한 건축에 관심 있는 젊은층, 학생 및 예술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주기적으로 바뀌는 특별 전시를 통해 다양한 현대 미술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미술관 내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아트숍 및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때때로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이나 워크숍 참여도 가능하다.
상설 전시 규모가 작고 일부 공간이 비어 보인다는 평가와 함께, 예고 없이 운영이 변경되거나 일부 전시실이 닫혀 있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된다.
접근 방법
🚌 버스
- 렌 시내에서 C4번 버스를 이용하여 'Beauregard' 또는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 이동 가능하다.
미술관이 시내 중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 지하철
- 지하철 A호선 'J.F. Kennedy'역 또는 'Villejean-Université'역에서 하차 후 버스로 환승하거나 도보(약 20-30분)로 이동할 수 있다.
🅿️ 자가용
- 미술관 인근 파크 드 보르갸르(Parc de Beauregard) 주변에 공영 주차 공간이 있다.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PMR)이 건물 앞에 마련되어 있다.
주요 특징
프락 브르타뉴는 주기적으로 교체되는 기획 전시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현대 미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운영시간: 화요일-일요일 12:00-18:00
세계적인 건축가 오딜 데크(Odile Decq)가 설계한 독특하고 현대적인 미술관 건물 자체도 중요한 볼거리다. 내부에는 카페, 서점, 무료로 이용 가능한 도서관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운영시간: 화요일-일요일 12:00-18:00
어린이를 위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나 워크숍이 종종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유익하다. 또한 26세 미만, 어린이,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방문 가능하다.
운영시간: 프로그램별 상이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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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락 브르타뉴 외관 및 '21세기 정렬' 조형물
붉은색과 검은색의 대비가 인상적인 미술관 건물 자체와 파크 드 보르갸르에 설치된 현대 조형물 '21세기 정렬'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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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내부 전시 공간 및 중앙 계단
넓고 개방적인 전시 공간과 독특한 디자인의 중앙 계단은 현대 미술 작품과 함께 감각적인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장소다.
방문 팁
매월 첫째 주 일요일은 모든 방문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므로, 이날 방문하면 입장료 €3을 절약할 수 있다.
26세 미만 방문객과 어린이는 상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미술관 내 도서관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나, 방문 전 전화 문의가 필요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은 불가능하다.
일부 전시는 어린이에게 다소 난해하거나 자극적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므로, 동반 시 미리 전시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미술관 내 카페와 서점이 있어 전시 관람 후 휴식을 취하거나 관련 서적을 구매할 수 있다.
일요일 오후 4시에는 무료 가이드 투어가 진행되기도 하니, 시간을 맞춰 방문하면 작품 이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시 설명 자료(프로스펙투스)가 잘 되어 있다는 평가가 있으므로, 입장 시 챙겨서 관람하면 작품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역사적 배경
프락 브르타뉴 설립
프랑스 정부와 브르타뉴 지방 의회의 주도로 브르타뉴 지역 현대미술 기금(Frac Bretagne)이 설립되었다. 이는 프랑스 문화부 장관 자크 랑의 지방분권화 정책의 일환이었다.
현대적 미술관 건물 개관
건축가 오딜 데크(Odile Decq)가 설계한 새로운 미술관 건물이 렌 시 보르갸르(Beauregard) 지역에 7월 6일 개관하였다. 이는 '차세대 프락(Frac next generation)' 프로그램의 일부였다.
여담
프락(Frac)은 'Fonds Régional d'Art Contemporain'의 약자로, 프랑스 각 지역에 설립된 공공 현대미술 컬렉션을 지칭한다고 한다.
프락 브르타뉴는 2015년 기준으로 약 496명 작가의 3,928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미술관 건물 외부, 파크 드 보르갸르에는 '21세기의 정렬(Alignment of the 21st century)'이라는 독특한 현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일부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특정 시간대에 미술관 내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는 경험담이 전해진다.
과거 렌 비엔날레에 참여하여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월 첫째 주 일요일 및 26세 미만 무료입장 정책 덕분에 젊은층이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다는 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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