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고대 이집트 유물부터 20세기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컬렉션을 감상하고자 하는 미술 애호가 및 역사 탐구자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14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유럽 회화와 드로잉 작품군이 주목받으며, 조용히 작품을 감상하거나 예술적 영감을 얻으려는 개인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시대와 사조를 아우르는 회화, 조각, 드로잉 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유물을 통해 과거 문명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독특한 소장품으로 구성된 '호기심의 방(Cabinet of Curiosities)'과 같은 특별한 전시 공간도 경험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예고 없이 휴관하는 경우가 있어 불편을 겪었다는 의견이 있으며, 전시 설명이 주로 프랑스어로 제공되어 외국인 방문객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14세기부터 20세기까지 이어지는 유럽 회화, 고대 이집트 및 그리스 유물, 현대 미술 작품 등 폭넓은 컬렉션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조르주 드 라 투르, 루벤스, 피카소 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과거 유럽 귀족들의 수집품 전시실을 재현한 '호기심의 방'은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장품들로 가득 차 있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다양한 분야의 희귀한 물건들을 통해 당시의 지적 호기심을 엿볼 수 있다.
1층에서는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시대의 유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위층에서는 르네상스부터 19세기까지의 유럽 거장들의 회화 작품들을 시대별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7세기 프랑스와 이탈리아, 네덜란드 회화 컬렉션이 풍부하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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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주 드 라 투르 '신생아' 앞
미술관의 대표 소장품 중 하나인 조르주 드 라 투르의 '신생아' 작품 앞에서 그림의 경건한 분위기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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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의 방' 내부
독특하고 다양한 수집품으로 가득한 '호기심의 방'은 이색적인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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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유물 전시관
미라, 석관 등 신비로운 고대 이집트 유물을 배경으로 특별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상설 전시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무료 물품 보관함이 제공되므로, 무거운 가방이나 소지품은 맡기고 편안하게 관람하는 것이 좋다.
전시 설명이 주로 프랑스어로 되어 있으므로, 구글 번역 앱과 같은 번역 도구를 미리 준비하면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된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할 경우, 작품을 보고 스케치를 하는 활동은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입장 후 왼편에 위치한 고대 이집트 및 그리스 유물 섹션부터 관람하는 것을 추천하는 방문객들이 있다.
기념품 가게의 상품 구성이 좋다는 평가가 있으니 관람 후 들러보는 것도 좋다.
역사적 배경
미술관 설립
프랑스 혁명 시기, 다른 주요 프랑스 박물관들과 마찬가지로 설립되었다. 초기 소장품은 렌 지역 교회 및 공공건물에서 압수된 예술품들이었다.
로비앙 컬렉션 편입
현재 소장품의 대부분은 렌 의회 의장이었던 크리스토프-폴 드 로비앙(Christophe-Paul de Robien, 1698–1756)의 방대한 개인 컬렉션에서 유래했다. 그의 컬렉션은 당시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컬렉션 확장
기증과 구매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장품을 확장해 나갔다.
현재 건물 전체 사용
1847년에서 1855년 사이에 지어진 현재 건물이 전적으로 미술관 소장품 전시를 위해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후 여러 차례 복원 및 개조가 이루어졌다.
여담
미술관의 드로잉 컬렉션은 매우 귀중한 작품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주로 로비앙 컬렉션 덕분이라고 한다. 이 중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뒤러와 같은 거장들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는 얘기가 있다.
조르주 드 라 투르의 대표작 중 하나인 '신생아(The Newborn Child)'는 이 미술관에서 반드시 봐야 할 작품으로 꼽힌다.
일부 방문객들은 프란체스코 카사노바의 그림이나, 조반니 로타가 그린 모나리자 복제품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언급을 남기기도 했다.
미술관 내 '호기심의 방(Cabinet of Curiosities)'은 특히 매력적인 공간으로,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는 평이 있다.
19세기 브르타뉴 지역은 많은 화가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였으며, 미술관의 19세기 회화 컬렉션은 이러한 지역 풍경과 민속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는 설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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