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국제적인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얻고 싶은 미술 애호가나 관련 분야 학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현대 미술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들의 개인전 및 그룹전을 통해 다양한 현대 미술의 흐름을 경험할 수 있으며, 때로는 영화 상영이나 공연 등 연계 문화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건축적으로도 의미 있는 공간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다.
일부 방문객은 전시 내용에 실망하거나 특정 전시는 어린이에게 부적절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또한,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고 여름철 내부가 덥다는 점, 그리고 때때로 건물 입구가 어둡고 폐쇄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도보 및 대중교통
- 디종 시내 중심부에서 약간의 도보 이동이 필요할 수 있다.
- 대중교통 이용 시, 사전에 미술관 근처를 경유하는 버스 노선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술관이 주거 지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처음 방문 시 다소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주요 특징
세계 각국의 유명 현대 미술가들의 개인전 및 그룹전이 연중 다채롭게 열린다. 야요이 쿠사마,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실비 플뢰리 등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때로는 유럽 최초로 소개되는 작가들의 전시도 만날 수 있다.
운영시간: 운영시간 내
2011년에 개관한 신관은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일본 건축가 시게루 반과 장 드 가스틴이 공동 설계했다. 빛을 활용한 개방적인 공간 구성과 독특한 구조미가 돋보이며, 건축물 자체로도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운영시간: 운영시간 내
미술관 내에는 자체 출판사인 'Les Presses du Réel'의 서적을 비롯하여 다양한 현대 미술 관련 서적과 도록, 예술 간행물을 판매하는 서점이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서점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 같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운영시간: 운영시간 내
방문 팁
방문 전 현재 진행 중인 전시 내용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금요일 저녁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는 정보가 있으니, 해당 시간 방문을 고려해볼 수 있다.
학생의 경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니 학생증을 지참한다.
일부 전시는 특정 연령 이상 관람가일 수 있으므로, 어린이 동반 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술관 내부가 넓고 전시 공간이 여러 곳으로 나뉘어 있을 수 있으니, 안내도를 참고하여 관람 동선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간혹 건물 입구가 어둡거나 안내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새로운 공간이 나타난다.
역사적 배경
르 콩소르시움 설립
자비에 두루, 프랑크 고트로 등이 주축이 되어 '르 쿠앵 뒤 미루아(Le Coin du Miroir)' 협회에서 출발했다.
아트센터 지정 및 이전
아트센터로 공식 지정받고, 디종 시내의 600㎡ 규모 옛 가전제품 매장으로 이전했다.
단체 통합
르 쿠앵 뒤 미루아, 아 라 리미트, 데자뷔 등 3개 단체가 통합되어 단일 기관이 되었다.
공장 건물로 확장 이전
디종 외곽의 4,000㎡ 규모의 옛 공장 건물로 이전하여 공간을 확장했다.
출판사 'Les Presses du Réel' 설립
전시 활동 기록 및 심화를 위해 독립 출판사 'Les Presses du Réel'을 설립했다.
신관 개관
건축가 시게루 반과 장 드 가스틴이 설계한 현재의 신관 건물이 9월 15일 개관했다.
여담
미술관의 이름인 '콩소르시움(Consortium)'은 여러 개인이나 단체가 공동의 목적을 위해 협력하는 연합체를 의미하는데, 이는 설립 초기의 여러 예술 단체 연합이라는 배경과 맞닿아 있다는 얘기가 있다.
현재 미술관이 자리한 건물 중 일부는 과거 대규모 가전제품 매장이었으며, 이후에는 공장으로도 사용되었던 이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르 콩소르시움은 국제적인 공공미술 프로젝트에도 활발히 참여하여, 프랑스 릴, 한국 안양, 카타르 도하, 한국 광주 등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2008년 영국의 권위 있는 미술상인 터너상은 마크 레키에게 수여되었는데, 수상의 계기가 된 전시 'Industrial Light & Magic'이 바로 르 콩소르시움에서 열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미술관은 파리에도 '르 뮈르 생-봉(Le Mur Saint-Bon)'이라는 작은 전시 공간을 운영하며,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2Fbanner_1747751599497.jpg&w=3840&q=75)
/feature_0_1747744931823.jpg)
/feature_0_17477089339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