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우크라이나의 수세기에 걸친 군사사와 현대 분쟁의 실상을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역사 애호가 및 현대사 연구자들이 주로 찾는다.
고대 스키타이 유물부터 제1, 2차 세계대전, 그리고 최근의 돈바스 전쟁 관련 자료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전시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일부 전시관에서는 영어 해설도 제공되어 외국인 방문객도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다.
일부 방문객들은 매표소 카드 결제 불가, 부정확한 운영 시간 안내, 일부 직원의 러시아어 사용 등에 불편을 겪었다는 평가가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박물관의 가장 주목받는 전시 중 하나로, 2014년부터 시작된 우크라이나 동부 분쟁(ATO)과 관련된 생생한 자료들을 선보인다. 전사자들의 유품과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전시물들은 방문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고대 스키타이 시대부터 코사크 시대, 제1·2차 세계대전을 거쳐 현대에 사용되는 다양한 종류의 무기와 군장비, 군복 등을 망라하여 전시한다. 최근에는 바이락타르, Javelin 등 현대전 무기 실물도 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제 무기를 분해하고 조립해보는 유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가의 지도 하에 다양한 종류의 무기를 직접 다뤄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추천 포토 스팟
현대전 무기 전시 구역 (바이락타르, Javelin 등)
최근 분쟁에서 사용된 상징적인 현대 무기 실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역사적 인물 재현 모형 전시 공간
스키타이 왕, 코사크 지도자 등 정교하게 재현된 역사적 인물 모형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돈바스 전쟁 특별 전시실
분쟁의 현실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물과 디오라마가 설치된 전시실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길 수 있다.
방문 팁
영어 사용이 가능한 투어 가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우크라이나 동부 분쟁(ATO) 관련 전시는 특히 주목할 만한 핵심 전시이다.
박물관은 여러 층에 걸쳐 시대별 전시가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1층의 숨겨진 제1·2차 세계대전실과 상층부의 현대 분쟁 전시관이 특별하다.
입장권 구매 시 카드 결제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어 현금 준비가 필요하다.
유료 체험으로 무기 분해 조립 수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1-3인 기준 350 UAH, 4인 이상 그룹은 400 UAH이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약 100 UAH, 할인 대상은 약 50 UAH이다.
역사적 배경
여담
다른 유명 박물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유럽 내에서도 손꼽히는 군사 박물관 중 하나라는 얘기가 있다.
1층에는 일반 관람객에게는 잘 드러나지 않는 제1차 세계대전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의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구성한 특별한 전시실들이 있다는 언급이 있다.
이곳의 1층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초기 슬라브, 타타르, 코사크 시대의 희귀한 역사 유물을 접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최근 분쟁과 관련된 노획품들이 전시되기도 하며, 이는 방문객들에게 현재 진행형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평가가 있다.
%2Fbanner_1748611113103.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