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템스강의 독특한 수문 구조물인 템스 배리어의 전망과 함께 잘 가꿔진 정원에서의 휴식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조용한 산책을 즐기려는 개인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기하학적 디자인의 정원을 거닐며 다양한 식물을 감상할 수 있고, 아이들은 지정된 놀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강변을 따라 조성된 길을 따라 걷거나 마련된 장소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접근 방법
🚇 지하철 (튜브) 및 버스 이용
- 주빌리(Jubilee) 라인 노스 그리니치(North Greenwich) 역에서 하차 후 472번 또는 161번 버스를 이용하여 'Thames Barrier & dimaksud place' 정류장 근처에서 내리면 공원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DLR (도클랜즈 경전철) 이용
- 폰툰 독(Pontoon Dock) DLR 역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약 15-20분 정도 이동하면 공원에 도착할 수 있다.
템스강변을 따라 걷는 경로를 이용할 수 있다.
주요 특징
공원은 독특한 **물결무늬 형태의 잔디밭(Green Dock)**과 다채로운 수종으로 채워진 정원 등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조경 디자인을 선보인다. 계절마다 변화하는 아름다운 식물들을 감상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운영시간: 공원 개방 시간 내
공원에서는 템스강의 넓은 풍경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홍수 방어 시설인 템스 배리어의 인상적인 구조물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강변을 따라 잘 정비된 산책로는 이러한 경치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운영시간: 공원 개방 시간 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안전하고 재미있는 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넓게 펼쳐진 잔디밭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기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공원 개방 시간 내
방문 팁
공원 내에는 피크닉을 즐기기 좋은 넓은 잔디밭과 지정된 공간이 많으므로, 도시락이나 간식을 준비해 방문하면 좋다.
템스강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Thames Path)의 일부이기도 하므로, 자전거를 타거나 걷기 운동을 즐기는 이들에게 좋은 휴식처가 된다.
공원 바로 인근에 위치한 템스 배리어 인포메이션 센터에는 방문객을 위한 카페가 있어 간단한 음료나 다과를 즐길 수 있다.
역사적 배경
템스 배리어 완공
런던을 조수 해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주요 시설인 템스 배리어가 건설되어 운영을 시작했다. 공원은 이 배리어 인근에 조성될 계획의 일부였다.
템스 배리어 공원 개장
과거 산업 지대였던 런던 도클랜드(Docklands) 지역의 대규모 재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템스강 북쪽 강변에 7헥타르 규모의 현대적인 공원으로 조성되어 대중에게 처음 개방되었다.
여담
공원 설계에는 잔디를 물결 모양으로 다듬거나 기하학적 형태로 화단을 배치하는 등 현대적인 조경 기법이 적극적으로 활용되었다는 평가가 있다.
템스강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템스 산책로(Thames Path)'의 동쪽 구간 끝 지점에 자리하고 있어, 산책로를 이용하는 많은 이들의 휴식처이자 종착점이 되기도 한다.
과거 조선소와 공장들이 밀집했던 로열 독스(Royal Docks) 지역이 재개발되면서 새롭게 탄생한 여러 녹지 공간 중 하나로, 지역 주민들에게 중요한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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