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다양한 아시아 요리를 직접 만들고 배우는 경험을 원하는 개인 또는 팀 빌딩 활동을 찾는 기업/단체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완성된 요리를 함께 맛보고 남은 음식은 가져갈 수도 있다.
일부 수업에서는 재료 준비가 간소화되거나, 숙련된 요리 경험자에게는 다소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접근 방법
🚇 지하철
- 채링 크로스(Charing Cross) 역 하차 후 도보 약 3~5분 소요.
주요 특징
중국, 태국, 일본, 한국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의 대표 요리를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배운다. 식재료 손질부터 웍 사용법, 플레이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즐겁고 협력적인 분위기에서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팀 빌딩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다. 요리 대결, 공동 요리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며, 행사 후 함께 식사하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다.
수업이나 팀 이벤트에서 만든 음식의 일부 또는 추가로 조리한 음식을 지역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즐거운 요리 경험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더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수업 중에는 음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한다.
다양한 종류의 아시아 요리(중식, 일식, 태국식, 베트남식, 한국식 등) 수업이 개설되어 있으므로, 배우고 싶은 요리를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다.
수업 후 남은 음식은 제공되는 용기에 담아 가져갈 수 있다.
일부 수업에서는 생강 껍질을 티스푼으로 벗기는 등 실용적인 조리 팁을 배울 수 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지만, 요리 경험이 많은 경우 일부 과정이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스쿨 오브 웍 설립
제레미 팡(Jeremy Pang)이 런던에 '스쿨 오브 웍'을 설립했다. 초기에는 가정 방문 형태로 동양 요리를 가르치는 이동식 요리 학원이었다.
여담
창립자인 제레미 팡은 생화학 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프랑스 요리 명문 '르꼬르동 블루'에서 정식으로 요리 교육을 받았다고 한다.
제레미 팡은 자신의 이름을 건 웍 등 아시아 요리 도구 제품군을 출시하기도 했다는 얘기가 있다.
대중매체에서
Sunday Brunch (Channel 4)
제레미 팡이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요리 코너가 있다.
Jeremy Pang's Asian Kitchen (ITV)
제레미 팡이 진행한 TV 요리 프로그램으로, 게스트 조 스와시(Joe Swash)가 함께 출연했다.
Ready Steady Cook (BBC)
제레미 팡이 셰프로 참여한 요리 대결 프로그램이다.
Jeremy Pang's Hong Kong Kitchen (ITVX)
제레미 팡이 진행하는 6부작 요리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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