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19세기 후반 북유럽 미술 컬렉션과 모네, 피카소, 렘브란트 등 국제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하고자 하는 미술 애호가 및 무료입장이 가능한 학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성소수자(LGBTQ+) 관련 전시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여러 층에 걸쳐 500년에 이르는 유럽 및 스칸디나비아 예술품을 탐험할 수 있으며, 칼 라르손, 에드바르 뭉크 등의 북유럽 대표 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다양한 주제의 특별 기획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일부 관람객은 아래층 전시 공간 배치가 다소 혼란스럽다고 느끼거나, 핫셀블라드 재단 전시 내용에 아쉬움을 표하는 경우가 있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트램)
- 예테보리 시내 트램을 이용하여 Götaplatsen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미술관에 쉽게 도착할 수 있다.
미술관은 Götaplatsen 광장에 위치하며, 극장 및 콘서트홀과 인접해 있다.
주요 특징
19세기 후반 북유럽 미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예테보리의 주요 미술 후원자였던 폰투스 퓌르스텐베리와 그의 아내 예틸다를 기리는 퓌르스텐베리 갤러리가 하이라이트다. P.S. 크뢰이어, 칼 라르손, 브루노 릴리에포르스, 에드바르 뭉크, 안데르스 소른 등 북유럽 대표 화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모네, 피카소, 렘브란트, 반 고흐 등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국제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어, 북유럽 미술과 함께 폭넓은 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일부 주요 작품에 대해서는 연구 및 복원 과정을 소개하는 교육적인 영상 자료도 제공된다.
고전 미술 외에도 현대 미술, 사진, 특정 테마를 다루는 특별 기획 전시가 주기적으로 열린다. 방문 시점에 따라 '아포칼립스', '일론 비클란드 회고전', 성소수자(LGBTQ+) 관련 전시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접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학생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효율적인 관람을 위해 최상층부터 시작하여 아래층으로 내려오면서 관람하는 것이 좋다.
가방과 외투는 입구의 무료 사물함에 보관할 수 있다.
미술관 내부에 기념품점과 서점이 있어 예술 관련 서적이나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일부 전시 공간에는 관람객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탁구대가 마련되어 있어 잠시 휴식을 취하며 즐길 수 있다.
결제 시 현금보다는 신용카드나 직불카드 사용이 권장된다.
역사적 배경
미술관 기원
미술관의 기원이 된 예테보리 박물관(Museum of Gothenburg)이 설립되었다.
건물 설계
예테보리 박람회(Jubileumsutställningen i Göteborg)를 위해 건축가 시그프리드 에릭손(Sigfrid Ericson)이 현재의 미술관 건물을 설계하였다. 이 건물은 북유럽의 기념비적인 신고전주의 양식을 대표한다.
미술관 개관
예테보리 미술관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동쪽 확장
건축가 루네 팔크(Rune Falk)의 설계에 따라 미술관 동쪽 부분이 확장되었다.
여담
소장품 규모 면에서 스웨덴에서 세 번째로 큰 미술관으로 알려져 있다.
미술관 건물 외벽은 예테보리 시내 건축에 자주 사용되어 **'예테보리 벽돌'**이라고도 불리는 노란색 벽돌로 지어졌다는 얘기가 있다.
예테보리의 중심 거리인 쿵스포르츠아베뉜(Kungsportsavenyn)의 끝에 자리 잡아 도시의 주요 랜드마크 중 하나로 여겨진다.
미슐랭 그린 가이드에서 별 3개를 획득한 바 있다.
미술관 인근에는 세계적인 카메라 브랜드 핫셀블라드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핫셀블라드 센터가 위치해 있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전시 공간에는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가며 즐길 수 있도록 탁구대가 설치되어 있는 점이 독특하다는 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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