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통신 기술 역사에 관심 있는 기술 애호가나 관련 분야 학생들이 주로 찾는다. 20세기 초부터 현대까지의 방대한 라디오, TV, 군용 통신 장비 컬렉션을 통해 기술 발전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방문객은 모스 부호 송수신, 테레민 연주 등 특별한 인터랙티브 체험을 하거나, 작동하는 빈티지 장비를 관찰하고 전문가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박물관 건물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처음 찾는 방문객은 위치를 찾기 다소 어려울 수 있으며, 하루 운영 시간이 3시간으로 짧아 모든 전시물을 충분히 둘러보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박물관 외부에 유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가용으로 방문이 용이하다.
주요 특징
20세기 초부터 후반까지의 다양한 라디오, TV, 군용/선박/항공 통신 장비, 축음기, VCR 등 수천 점에 달하는 방대한 컬렉션을 통해 통신 기술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일부 장비는 여전히 작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스 부호 송수신 체험, 초기 전자악기인 테레민 연주 등 일부 장비를 직접 조작해보는 인터랙티브 체험이 가능하다. 경험 많은 직원들이 각 장비의 작동 원리나 역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기도 하여 관람의 깊이를 더한다.
아마추어 무선 통신 관련 장비와 역사를 다루는 섹션이 마련되어 있으며, 아마추어 무선사 자격시험이 이곳에서 치러지기도 한다. 관련 지식을 가진 방문객에게는 더욱 흥미로운 공간으로 다가갈 것이다.
추천 포토 스팟
빈티지 라디오 전시 월
다양한 시대와 디자인의 아날로그 라디오들이 진열된 벽면은 독특한 배경을 제공한다.
군용 통신 장비 섹션
실제 사용되었던 군용 통신 장비들 앞에서 역사적 분위기가 담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작동하는 진공관 라디오 앞
불이 켜진 진공관이 보이는 작동 중인 라디오는 아날로그 감성을 더해주는 촬영 포인트이다.
방문 팁
전시품이 매우 많고 관람 시간이 제한적이므로, 관심 분야를 미리 정해두면 더욱 알차게 둘러볼 수 있다.
전자공학 지식이 있다면 직원들과 깊이 있는 대화가 가능하며, 오래된 라디오 부품 구매 기회도 있다.
박물관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계단 이용이 어려운 방문객도 주요 전시 공간 접근이 가능하다.
결제 시 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역사적 배경
라디오 및 통신 기술의 발전사 전시
초기 라디오 방송 시작부터 20세기 후반의 다양한 통신 기기까지, 기술 발전의 역사를 보여주는 광범위한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스웨덴의 라디오 및 통신 기술 변천사를 중심으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여담
박물관 외부에서는 내부의 방대한 컬렉션을 예상하기 어려울 만큼 소박해 '숨겨진 보석' 같다는 얘기가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아마추어 무선사 자격증 시험을 치렀다는 언급이 있다.
회원들을 위한 자체 프로젝트 작업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오래된 라디오 수리를 위한 부품을 판매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박물관의 아마추어 무선 호출 부호는 SK6RM으로 알려져 있다.
내부에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작은 카페가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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