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계몽주의 사상, 근대성의 발현, 그리고 발렌시아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탐구하고자 하는 지적 호기심이 강한 여행객이나 디자인 및 건축에 관심 있는 이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상설 전시 **'사고의 모험'**을 통해 인류 역사를 체험형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속가능성, 예술, 디자인 등 다채로운 주제의 기획 전시와 발렌시아의 옛 모습을 담은 정교한 도시 모형 및 중세 성벽 유적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상설 전시 '사고의 모험'이 다소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일부 구간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몇몇 전시에서는 영어 설명이 부족하고 박물관 내부 동선이 다소 복잡하다는 평가가 있다. 또한, 건물 규모에 비해 전시물의 양이 적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박물관 주변 환경 정비가 미흡하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접근 방법
🚌 버스 이용
- 27번 버스 탑승 후 'Quevedo - MuVIM' 정류장에서 하차한다.
🚇 지하철 이용
- 가까운 지하철역(예: Xàtiva, Àngel Guimerà)에서 하차 후 도보로 약 10-15분 소요될 수 있다.
- 정확한 노선 및 도보 경로는 현지 교통 앱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중세부터 현대까지 인류 사상의 발전을 따라가는 독특한 몰입형 체험 전시이다. 여러 방을 이동하며 시대별 복장을 한 가이드의 안내와 함께 시청각 자료, 디오라마, 인터랙티브 요소를 경험할 수 있다.
운영시간: 예약 시 지정된 시간
지속가능성, 위조 미술품, 원주민 문화, 과학과 의학 혁신, 디자인, 유명 디자이너 프란시스 몬테시노스의 패션 등 다양하고 현대적인 주제의 기획 전시가 주기적으로 열린다. 사진, 포스터,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접할 수 있다.
운영시간: 박물관 운영 시간 내
박물관 입구 홀에는 옛 발렌시아의 모습을 정교하게 재현한 대형 목조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도시의 역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물관 건물 자체도 국립 건축상을 수상한 현대 건축물로, 지하에서는 중세 성벽의 일부 유적도 관람할 수 있다.
운영시간: 박물관 운영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입구 홀의 발렌시아 옛 도시 대형 모형 앞
정교하게 제작된 도시 모형 전체를 배경으로 하거나 특정 부분을 클로즈업하여 촬영할 수 있다.
박물관 현대 건축물 외관 및 내부
독특한 디자인의 박물관 건물 자체를 배경으로 하거나, 내부의 넓은 공간과 빛을 활용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지하 중세 성벽 유적지
역사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성벽 유적을 배경으로 독특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상설 전시 '사고의 모험'은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영어, 스페인어, 발렌시아어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무료 물품 보관함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일부 기획 전시는 설명이 스페인어나 발렌시아어로만 제공될 수 있으니 참고한다.
박물관 내부에 카페가 있어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야외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
방문객이 적어 비교적 조용하고 평화롭게 관람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지하에는 발렌시아 중세 성벽의 일부 유적이 전시되어 있으니 놓치지 말고 관람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개관 및 건축상 수상
발렌시아 계몽주의와 근대성 박물관(MuVIM)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박물관 건물은 개관한 해에 CEOE 재단으로부터 국립 건축상을 수상하며 건축학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여담
박물관의 정식 명칭은 '발렌시아 계몽주의와 근대성 박물관'이며, MuVIM은 이 명칭의 스페인어 약자(Museo Valenciano de la Ilustración y de la Modernidad)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물관 건물은 그 자체로도 건축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국립 건축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상설 전시 '사고의 모험'은 관람객이 여러 방을 이동하며 체험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부 관람객에게는 연극적 요소가 가미된 역사 투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는 얘기가 있다.
입구 홀에 전시된 발렌시아 옛 도시의 대형 목조 모형은 많은 방문객에게 인상적인 볼거리로 꼽힌다고 한다.
박물관 지하에는 과거 발렌시아를 둘러쌌던 중세 시대 성벽의 일부가 보존되어 전시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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