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고풍스러운 기계식 악기의 소리를 직접 듣거나, 시계, 종, 다리미 등 독특한 골동품 수집을 감상하고 싶은 역사/문화 애호가 및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개인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가이드의 시연을 통해 축음기, 오르골 등 다양한 고전 악기의 실제 연주를 감상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종과 시대별 다리미 컬렉션을 관람하고 각 소장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입장료에 비해 박물관 규모가 작다고 평가하며, 관람객이 많을 경우 다소 혼잡하고 투어 진행이 빠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화장실이 박물관 건물 외부에 위치하여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다는 언급도 있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 모스크바 야로슬라브스키 역에서 야로슬라블까지 약 3~4시간 소요.
-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야로슬라블까지 야간열차로 약 12시간 소요.
야로슬라블에는 야로슬라블-글라브니(Главный) 역과 야로슬라블-모스코브스키(Московский) 역이 있다.
🚌 버스 이용
- 모스크바 중앙 버스 터미널(숄코프스카야 지하철역 근처)에서 야로슬라블까지 약 5시간 소요.
🚗 자가용 이용
- 모스크바에서 M8 '홀모고리' 고속도로를 이용하며, 교통 상황에 따라 4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다.
🏛️ 박물관 위치
- 박물관은 야로슬라블 시내 볼가 강변(Volzhskaya Naberezhnaya)에 자리 잡고 있다.
- 시내에서는 대중교통(버스, 트롤리버스)을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트롤리버스 1호선은 주요 기차역과 시내 중심가를 지나 볼가 강변 근처까지 운행한다.
정확한 노선 및 정류장은 현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축음기, 오르골, 풍금 등 다양한 고전 기계식 악기들의 실제 소리를 가이드의 시연을 통해 직접 감상할 수 있다. 각 악기의 작동 원리와 시대적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도 함께 제공된다.
운영시간: 가이드 투어 시간 내
다양한 크기와 시대, 국가의 종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가이드가 일부 종을 직접 연주하여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준다. 관람객은 종소리의 향연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 가이드 투어 시간 내
과거 여러 시대에 사용되었던 다양한 형태의 다리미와 정교한 시계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생활 도구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다.
운영시간: 가이드 투어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박물관 정원 및 외부 조형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원과 테마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고전 악기 시연 모습
가이드가 축음기나 오르골 등을 시연하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단, 촬영 가능 여부는 현장 확인 필요)
독특한 골동품 전시 배경
흥미로운 골동품들이 전시된 배경으로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입장권에는 가이드 투어가 포함되어 있으며, 골동품 악기들의 실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연이 진행되므로 참여하는 것이 유익하다.
가이드 투어는 정해진 시간 없이 계속 순환 방식으로 운영되어, 도착 시간에 맞춰 바로 참여하거나 다음 투어를 이용하기 용이하다.
과거에는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고 현금이나 계좌 이체만 가능했다는 정보가 있으므로, 결제 수단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박물관 내 기념품점에서 독특한 디자인의 단조 종을 구매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존 모스토슬라브스키에 의해 설립
서커스 마술사이자 수집가였던 존 그레고리예비치 모스토슬라브스키(Иоанн Григорьевич Мостославский)가 개인적으로 수집한 골동품들을 기반으로 설립한 러시아 최초의 사립 박물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정확한 설립 연도는 확인되지 않으나, 20세기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에 개관한 것으로 추정된다.
여담
이 박물관은 서커스 마술사였던 존 모스토슬라브스키가 개인 소장품을 기반으로 설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물관 부지 내에 방문객을 위한 숙박 시설(호텔)도 함께 운영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전시 공간은 3개의 아담한 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홀마다 특색 있는 소장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입구 근처에는 유럽의 유명 동상을 연상시키는 오줌싸개 소년상이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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