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바이킹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거나, 색다른 인터랙티브 박물관 경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오슬로의 다른 바이킹 관련 박물관이 공사 중일 때 대안적인 선택지로 고려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VR 체험, 대형 파노라마 스크린 영화, 홀로그램,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터치스크린 등을 통해 바이킹 시대의 삶과 신화, 전투 등을 디지털 방식으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실제 유물보다는 현대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
일부 VR 체험의 그래픽 품질이나 장비 상태에 대한 아쉬움, 입장료 대비 콘텐츠의 양이나 실제 유물의 부재에 대한 지적이 간혹 있다.
접근 방법
🚆 기차 및 트램
- 오슬로 중앙역(Oslo S)에서 하차 후, 트램(예: 12번)을 이용하여 국립극장(Nationaltheatret) 또는 시청(Rådhuset) 근처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 일부 리뷰에 따르면 오슬로 중앙역에서 기차로 한 정거장 거리에 있다고 언급되기도 한다.
정확한 노선 및 시간은 현지 대중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도보
- 오슬로 시청(Oslo City Hall)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여, 시청을 기준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주요 특징
바이킹 롱십에 탑승하여 전투 상황을 체험하는 4D 가상현실(VR) 영화이다. 약 11분간 진행되며, 좌석이 움직이고 특수 효과가 더해져 몰입감을 높인다. 실패한 바이킹 습격에서 포로로 잡힌 스칼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운영시간: 정기 상영 (시간표 확인 필요)
터치스크린, 대형 와이드 스크린, 홀로그램 등 현대 기술을 활용하여 바이킹의 역사, 생활, 유물, 신화 등을 능동적으로 탐색하고 학습할 수 있다. 다국어 지원으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거대한 270도 곡면 스크린을 통해 바이킹 시대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시각적인 몰입감과 함께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져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정기 상영 (시간표 확인 필요)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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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셀피 스테이션
다양한 바이킹 테마의 배경이나 소품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콘셉트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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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전시 구역
신비로운 분위기의 홀로그램으로 재현된 바이킹 인물들과 함께 독특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이곳은 실제 유물보다는 디지털 콘텐츠와 VR 체험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전통적인 유물 중심의 박물관을 기대한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다.
일부 인터랙티브 VR 게임은 입장료와 별도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용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헤드셋 등 일부 VR 체험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노후되었다는 방문객 후기가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모든 전시와 체험을 충분히 즐기려면 최소 2시간 정도의 관람 시간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출구 쪽에 위치한 기념품점에서는 다양한 바이킹 관련 상품, 서적, 의류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리셉션에 여행 가방 등 개인 짐을 맡길 수 있어, 다른 일정 전후로 방문하기에 편리하다는 언급이 있다.
오슬로 패스를 소지하고 있다면 입장료 15% 할인이 적용될 수 있으니, 패스 구매 시 혜택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더 바이킹 플래닛 개관
2019년 6월 21일, 노르웨이 오슬로 중심부에 바이킹 시대를 디지털 기술로 체험할 수 있는 '더 바이킹 플래닛'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개관과 함께 자체 제작한 VR 단편 영화 'Virtual Viking – The Ambush'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여담
이곳에서 상영되는 VR 영화 'Virtual Viking – The Ambush'는 2019년 영국의 Aesthetica 단편 영화제에서 최우수 VR 영화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VR 영화는 세계 최초로 상업적 볼류메트릭 비디오 캡처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VR 영화 중 하나라는 평가가 있다.
내부 전시 중에는 바이킹 시대의 다양한 인물들을 실감 나는 홀로그램으로 재현하여 보여주는 코너도 있다.
한때 오슬로의 주요 유물 박물관인 '바이킹 선박 박물관'이 장기간 보수 공사로 문을 닫았을 당시, 이곳에서 가상현실을 통해 해당 박물관의 주요 선박들을 둘러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기도 했다는 얘기가 있다.
대중매체에서
Virtual Viking – The Ambush (가상 바이킹 – 매복)
더 바이킹 플래닛 개관과 함께 공개된 약 11분 길이의 VR 단편 영화이다. 오슬로의 더 바이킹 플래닛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바이킹의 습격과 한 스칼드(고대 노르드 시인)가 포로로 잡히는 과정을 그린다. 영화의 대사는 주로 고대 노르드어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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