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아시아 대륙 전역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 고대 유물에 관심 있는 여행객이나 일반 유럽 미술관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찾는 이들이 주로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고대 간다라 미술품부터 중국의 도자기와 청동기, 일본의 회화와 조각, 히말라야 지역의 불교 미술, 이슬람 국가의 공예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아시아 예술품을 시대별, 지역별로 감상할 수 있으며, 1층 안뜰의 일본식 암석 정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특별 전시를 통해 더욱 심도 있는 주제를 접할 수도 있다.
일부 전시관의 안내 정보가 지나치게 상세하여 읽기 피로하다는 의견이 있으며, 때때로 특정 전시 구역이 보수 공사로 인해 예고 없이 폐쇄되거나 관람 동선 안내가 혼란스러울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시
- 미술관 인근에 유료 주차장이 있을 수 있다.
주요 특징
간다라, 중국, 일본, 히말라야, 이슬람 등 아시아 전역의 다양한 시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2,300여 점의 예술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티베트 불교 미술 컬렉션과 이슬람 도자기 및 타일 등이 주목할 만하다.
1층 안뜰에는 고요한 분위기의 일본식 암석 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테라스에서는 수령이 오래된 아름다운 분재들을 감상하며 잠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상설 전시 외에도 다채로운 주제의 특별 기획 전시가 주기적으로 열려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 최근에는 기모노, 하오리, 한국 현대미술 등 다양한 전시가 개최되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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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 테라스
수령이 오래된 다양한 분재들이 전시된 테라스에서 분재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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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암석 정원
1층 안뜰에 조성된 두 개의 암석 정원에서 동양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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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불상 및 보살상 앞
전시된 불상이나 보살상 중 인상적인 작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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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달에 사는 토끼: 시간의 거울 속 백남준의 예술》
2024년 10월 19일 - 2025년 3월 23일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백남준 작가와 그의 영향을 받은 한국 현대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이다. 사진, 영상, 설치 작품 등을 통해 전통을 재해석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방문 팁
각 층마다 깨끗한 화장실이 여러 개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평일에는 방문객이 적어 비교적 한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
매표소 옆에 위치한 서점(북샵)이 잘 갖춰져 있어 관련 서적이나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1층에 물품 보관함이 마련되어 있어 가방 등 소지품을 맡기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는 무료 입장이 운영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팔라초 마초니스 건립
미술관 건물로 사용되는 팔라초 마초니스가 17세기에 처음 세워졌다.
팔라초 마초니스 용도 변경
섬유 산업가 파올로 마초니스가 팔라초 마초니스를 매입하여 약 100년간 자신의 회사 사무실로 사용했다.
동양 미술관 개관
토리노 시립 고대 미술관의 아시아 컬렉션과 여러 기관의 기여를 통합하여 12월 5일 동양 미술관으로 공식 개관했다. 건축가 안드레아 브루노가 팔라초 마초니스 복원 및 미술관 조성을 감독했다.
여담
이탈리아에서 가장 중요한 아시아 미술 컬렉션 중 하나를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술관이 들어선 17세기 건물 '팔라초 마초니스'는 건축가 안드레아 브루노의 감독 하에 복원되었다.
소장품 중에는 이라크 셀레우키아와 코케 유적지에서 발굴된 이슬람 이전 시대의 고고학 유물 1,400여 점도 포함되어 있다.
미술관 건물인 팔라초 마초니스는 1870년 섬유 산업가 파올로 마초니스가 매입하여 약 1세기 동안 자신의 회사 사무실로 사용했던 이력이 있다.
방문객들 사이에서 직원들이 친절하고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자주 언급된다.
일부 방문객들은 이곳을 세계적 수준의 아시아 미술관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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