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국내외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사진 예술의 다양한 면모를 탐구하고자 하는 사진 애호가 및 예술 분야 전공 학생들이 주로 찾는다.
주기적으로 변경되는 기획 전시를 통해 현대 사진부터 역사적인 작품까지 폭넓게 접할 수 있으며, 일부 전시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촉각 자료도 제공한다. 사진 관련 전문 서적을 살펴보고, 때때로 열리는 강연이나 워크숍에 참여하여 사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은 입장료가 전시 규모에 비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며, 인기 전시의 경우 관람객이 많아 다소 혼잡할 수 있다.
접근 방법
🚌 버스 이용
- 토리노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Via delle Rosine 근처에서 하차 후 도보 이동 가능하다.
- 주요 버스 노선: 13, 15, 55, 56 (CASTELLO 정류장), 4, 15, 72, 72B, 58, 58B, 11, 55, 57 (BERTOLA 정류장) 등에서 도보 접근 가능성이 있다.
정확한 노선 및 정류장은 현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지하철 이용
- 토리노 지하철 1호선 PORTA NUOVA 역에서 하차 후 도보 또는 버스로 환승하여 접근할 수 있다.
🚶 도보
- 토리노 중심부의 주요 관광 명소(예: 카스텔로 광장, 몰레 안토넬리아나)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한다.
주요 특징
아이 웨이웨이, 만 레이,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도로시아 랭 등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의 개인전과 다양한 주제의 그룹전을 연중 3-4회 개최한다. 역사적인 사진부터 현대 사진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운영시간: 운영시간 내내
다양한 종류의 사진집, 이론서, 비평 서적 등을 갖춘 전문 서점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전시 관람 후 여운을 느끼며 관련 서적을 둘러보기에 좋다.
운영시간: 운영시간 내내
뉴욕 국제사진센터(ICP)와 협력하는 '시각 스토리텔링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하여 사진 강좌, 워크숍, 학교 대상 교육 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운영시간: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다름
추천 포토 스팟
%2Fphotospot_0_1747739862781.jpg&w=3840&q=75)
전시 작품 앞
현재 진행 중인 전시의 주요 작품이나 인상 깊은 사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단, 작품 보호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2Fphotospot_1_1747739880700.jpg&w=3840&q=75)
센터 외관 및 입구
Via delle Rosine 거리에 위치한 센터의 입구와 고풍스러운 건물 외관은 방문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 적합하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목요일은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하므로, 평일 저녁 시간을 활용해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토리노+피에몬테 카드 소지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관람에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므로, 전체 여행 일정 계획 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학생 할인이 제공되므로, 해당되는 경우 학생증을 반드시 지참하여 할인 혜택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일반 €12, 학생 €8)
전시 내용이 주기적으로 변경되므로,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전시와 예정된 전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센터 내부에 잘 꾸며진 서점이 있어 사진 관련 전문 서적을 구매하거나 둘러볼 수 있다.
일부 전시는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하는데, 내용이 길 수 있으므로 시간 배분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개관
10월 1일, 로렌차 브라베타의 지휘 아래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었다. 국립 및 국제 사진 유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시, 교육, 연구 활동의 중심지로 설립되었다.
주요 설립 파트너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 인테사 산파올로(Intesa Sanpaolo), 에니(Eni) 등이 창립 회원으로 참여했다.
새로운 디렉터 임명
이탈리아의 미술 평론가 발터 과다니니(Walter Guadagnini)가 재단 디렉터로 임명되었다.
퓨처스 포토그래피 참여
유럽 연합이 지원하는 플랫폼인 '퓨처스 포토그래피(Futures Photography)'에 참여하여 현대 사진 분야의 젊은 인재를 발굴하고 국경을 넘어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여담
CAMERA는 이탈리아어로 '방' 또는 '카메라(사진기)'를 의미하여 사진 센터의 정체성을 잘 나타낸다는 얘기가 있다.
이 센터는 이탈리아 문화부와 협력하여 '이탈리아 사진 컬렉션 센서스(Censimento della raccolte fotografiche in Italia)'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 사진 유산 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뉴욕 국제사진센터(ICP)와 협력하여 매년 시각 스토리텔링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유럽 연합이 지원하는 유럽 사진 플랫폼인 '퓨처스 포토그래피(Futures Photography)'에 참여하여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일부 전시는 판지 상자로 만든 액자를 사용하는 등 혁신적이고 자원 효율적인 전시 연출을 시도한 사례가 있다는 언급이 있다.
내부 서점은 전시 관람 경험을 마무리하는 좋은 공간으로 평가받는다는 얘기가 있다.
%2Fbanner_1747494997185.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