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아름다운 정원과 넓은 녹지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다양한 놀이시설과 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 및 어린이 동반객들이 주로 찾는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이다.
잘 가꾸어진 꽃밭과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넓은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거나 각종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다. 여름에는 아이들이 물놀이장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고, 공원 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이나 날씨가 좋은 날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놀이터 주변 화장실이 멀거나 청결 관리가 미흡한 점을 아쉬움으로 언급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Angel Road에 위치한 주차장 이용 가능하다.
- 주차는 무료이나, 방문객이 많을 경우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 두 개의 주차장이 있으며, Angel Road 쪽 입구의 주차장이 더 넓은 편이다.
🚌 대중교통 이용
- 노리치 시내에서 워털루 공원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 자세한 버스 노선 및 시간표는 현지 대중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여름철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물 분수 시설과 모래밭이 있는 물놀이 공간이다. 바로 옆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그네, 미끄럼틀, 해적선 모양의 놀이기구 등이 갖춰진 넓은 놀이터가 있다.
운영시간: 여름철 특정 시간에 운영 (현장 확인 필요)
공원 중앙 파빌리온 건물에 위치한 카페로,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실내외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다. 때때로 요가 수업 등 커뮤니티 행사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운영시간: 매일 운영 (구체적인 시간은 현장 확인 필요)
잘 관리된 다채로운 꽃밭과 넓은 잔디밭, 역사적인 초본 화단(Herbaceous Border) 등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한다. 지붕 덮인 산책로를 비롯해 공원 곳곳에 조성된 길을 따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거나 피크닉을 하기에 좋다.
운영시간: 공원 개방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석조 계단과 주변 정원
공원 내 위치한 웅장한 석조 계단은 주변의 무성한 정원과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단 위나 아래에서 다양한 구도로 촬영하기 좋다.
지붕 덮인 산책로 (Covered Walkway)
아치형 구조물로 덮인 산책로는 독특한 배경을 제공하며, 햇빛이 좋은 날에는 그림자가 아름다운 대비를 이룬다. 인물 사진이나 풍경 사진 모두 잘 어울린다.
파빌리온 주변 분수와 밴드 스탠드
공원 중앙에 위치한 파빌리온 건물과 그 주변의 장식적인 분수, 고풍스러운 밴드 스탠드는 공원의 상징적인 장소로, 기념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축제 및 이벤트
주니어 파크런 (Junior Parkrun)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4세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를 위한 2km 달리기 행사이다.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야외 활동을 즐기고 건강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방문 팁
물놀이장을 이용할 아이들은 갈아입을 옷과 수건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공원 내 '더 피드(The Feed)' 카페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음식 맛과 가격도 합리적이라는 평이 많다.
공원에는 두 곳의 주차장이 있으며, 엔젤 로드(Angel Road) 쪽 입구의 주차장이 더 넓다.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 시, 놀이터에서 가장 가까운 화장실은 파빌리온 건물 내에 있으므로 위치를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여름철 물놀이장 바닥은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아이들에게 아쿠아슈즈를 신기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
역사적 배경
공원 건설 계획
노리치 시의회의 실업 구제 계획의 일환으로 워털루 공원을 포함한 여러 공원 건설이 추진되었다.
워털루 공원 개장
캡틴 아놀드 에드워드 샌디스-윈쉬(Captain Arnold Edward Sandys-Wrnsch)의 설계로 4월 25일 공식 개장하였다. 당시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여담
워털루 공원은 20세기 초 노리치 지역의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여러 공원 중 하나라는 얘기가 있다.
공원 설계는 캡틴 아놀드 에드워드 샌디스-윈쉬(Captain Arnold Edward Sandys-Wrnsch)가 담당했으며, 1933년 4월 25일에 문을 열었다고 전해진다.
공원 내에는 유럽에서 가장 긴 초본 화단(Herbaceous Border) 중 하나로 알려진 곳이 있다는 언급이 있다.
과거에는 공원 파빌리온 건물에 찻집이 있었고, 잔디 볼링을 즐길 수 있는 그린도 있었다고 한다.
현재 파빌리온에 입점한 '더 피드(The Feed)' 카페는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자선 단체와 연관되어 운영된다는 얘기가 있다.
지역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공원이 아름답게 관리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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