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채플필드 가든은 노리치 도심에서 녹지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거나 피크닉을 즐기려는 현지 주민 및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또한, 연중 열리는 다양한 축제나 야외 공연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이다.
방문객들은 잘 가꾸어진 잔디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아이들과 함께 놀이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공원 내 밴드스탠드에서는 때때로 라이브 음악 공연이 열리며, 각종 이벤트 기간에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해가 진 후 공원 내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때때로 공중 화장실이 폐쇄되어 있거나 청결 상태가 미흡하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언급한다.
접근 방법
🚶 도보
- 노리치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여 주요 상점가 및 관광지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대중교통
- 노리치 버스 정류장(Norwich Bus Station)에서 도보 약 5~10분 거리에 위치한다.
- 다수의 시내버스 노선이 공원 인근을 경유한다.
🚗 자가용
- 공원 자체 주차장은 없으나, 인근의 채플필드 쇼핑센터(Intu Chapelfield) 주차장 등 유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 공원 주변 도로에 시간제 유료 주차 공간이 일부 있으나, 주차 가능 공간이 제한적일 수 있다.
주요 특징
유아를 위한 작은 기차와 미끄럼틀, 그네 등이 갖춰진 놀이 공간과 더불어, 큰 아이들을 위한 클라이밍 프레임과 그네 시설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놀이터 바닥은 나무 조각으로 덮여 있다.
공원 중심부에 자리한 밴드스탠드에서는 종종 음악 공연이 열리며, 넓은 잔디밭은 연중 다양한 축제, 이동 유원지, 야외 마켓 등이 개최되는 활기찬 공간으로 활용된다.
잘 관리된 넓은 잔디밭과 곳곳에 놓인 벤치는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가거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기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공원 내 카페에서 간식이나 음료를 구매하여 이용할 수도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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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스탠드 주변
고풍스러운 밴드스탠드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거나, 행사 진행 시 활기찬 모습을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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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화단 및 다양한 수목 아래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화단 앞에서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이나 풍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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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퍽 & 노리치 페스티벌 (Norfolk & Norwich Festival)
매년 5월경
노리치 지역의 대표적인 국제 예술 축제로, 채플필드 가든은 이 축제의 주요 야외 행사장 중 하나로 사용되어 다양한 공연, 설치 미술,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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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유원지 (Travelling Funfairs)
연중 부정기적 (주로 여름철 또는 특정 공휴일 기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놀이기구와 게임, 간식거리 등을 갖춘 이동식 유원지가 공원에 설치되어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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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마켓 및 기타 야외 마켓
주말 또는 특정일 부정기적 개최
비건 음식 및 제품을 판매하는 마켓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의 야외 마켓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과 먹거리를 제공한다.
방문 팁
공원 내에는 간이 매점 형태의 카페와 레스토랑(Harry's)이 있어 음료나 간단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해가 진 후에는 공원 내부가 어두워지므로, 단독 방문 시 주변을 살피는 것이 좋다.
어린이 놀이터는 유아용과 아동용으로 구분되어 있어 자녀의 연령에 맞게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시간에는 공원에서 야생 토끼를 발견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다.
공원 내 공중 화장실은 운영 시간이 제한적이거나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인근 쇼핑몰 등의 시설을 미리 이용하는 편이 나을 수 있다.
피크닉을 계획한다면 돗자리와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공원 내 쓰레기통이 있지만, 행사 시에는 넘칠 수 있으니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것이 권장된다.
역사적 배경
공원 개장
채플필드 가든은 노리치 시내에 대중을 위한 몇 안 되는 공공 개방 공간 중 하나로 문을 열었다. 공원의 이름은 과거 이곳에 있었던 성모 마리아 예배당(Chapel of St Mary)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개장 이후 항상 개방된 공간으로 유지되어 왔다.
주요 시설 및 식생
당시 공원에는 레스토랑, 밴드스탠드, 어린이 놀이터, 페탕크 코트, 대형 체스 및 드래프트 테이블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또한, 45종이 넘는 다양한 토종 및 외래종 나무 190그루 이상과 다수의 관목 및 화단이 조성되어 있었다.
활용
오늘날 채플필드 가든은 노리치 시민들과 방문객들을 위한 도심 속 중요한 휴식 공간이자, 노퍽 & 노리치 페스티벌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축제, 이동 유원지, 마켓 등 각종 문화 행사가 열리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여담
공원의 이름은 과거 이곳에 존재했던 '성모 마리아 예배당(Chapel of St Mary)'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1880년 개장 당시, 노리치 시내에서 일반 대중에게 개방된 몇 안 되는 녹지 공간 중 하나였다고 알려져 있다.
공원 내에는 45종이 넘는 다양한 수종의 나무 190그루 이상이 식재되어 있어, 도심 속 작은 수목원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이 있다.
늦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 시간에는 공원에서 야생 토끼를 목격했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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