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고 수중 세계의 신비로움을 경험하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특별한 데이트를 원하는 커플들이 주로 찾는다. 아이들에게는 책에서만 보던 바다 생물을 직접 보여줄 수 있는 교육적인 장소로도 인기가 있다.
상어와 바다거북이 머리 위로 헤엄치는 수중 터널을 통과하며 바닷속을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고, 다채로운 산호초와 열대어, 해파리, 가오리, 피라냐, 심지어 작은 악어까지 수많은 해양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몇몇 수조가 전시된 생물에 비해 다소 작다고 느끼며,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입구와 내부가 매우 혼잡하고 관람객 대기 줄이 길다는 점을 아쉬워한다. 또한, 국제 학생증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언급도 있다.
접근 방법
🚇 지하철 이용
- 키이우 지하철 스뱌토신스코-브로바르스카 선(Святошинсько-Броварська лінія, M1) 다르니차(Дарниця) 역에서 하차 후 도보 또는 버스 이용.
정확한 버스 노선 및 도보 경로는 현지 교통 앱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머리 위로 상어, 대형 바다거북, 다채로운 물고기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투명한 아크릴 터널을 걸으며 마치 바닷속을 탐험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곳은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사진 촬영 장소 중 하나이다.
화려한 열대어와 산호초, 신비로운 해파리, 우아하게 헤엄치는 가오리뿐만 아니라 피라냐, 바다뱀장어(무рена), 작은 나일악어 등 쉽게 볼 수 없는 희귀한 생물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각 수조마다 생물에 대한 설명이 제공되어 교육적이다.
수족관 내부는 마치 바닷속 동굴이나 침몰한 해적선을 탐험하는 듯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다채로운 조명과 장식물들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추천 포토 스팟
수중 터널
상어, 바다거북, 가오리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이 머리 위와 주변을 헤엄치는 모습을 배경으로 신비로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대형 산호초 수조 앞
화려한 색상의 산호와 형형색색의 열대어들이 어우러진 모습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입구의 해적 캐릭터 (있을 경우)
입구에서 방문객을 맞이하는 해적 복장의 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추억이 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상어 먹이 주기 시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경 (변동 가능)
사육사가 상어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방문 팁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비교적 한산한 평일 오전 방문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 시 대기 줄이 길 수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온라인 사전 예매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
내부가 다소 어둡고 일부 수조는 높이 설치되어 있어, 키가 작은 어린아이들은 관람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국제 학생증 할인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우크라이나 학생증 소지 여부 또는 기타 할인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구 쪽에 기념품 가게가 마련되어 있어 방문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내부에 물품 보관소와 화장실이 있지만, 주말 등 혼잡 시에는 이용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개장
키이우에 해양 동화 수족관(Океанаріум «Морська Казка»)이 문을 열었다. 개장 당시부터 독특한 내부 디자인과 다양한 해양 생물 전시로 주목받았다.
여담
입구에서 해적 복장을 한 직원이 방문객을 맞이하며 티켓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다는 얘기가 있다.
수족관의 이름인 '모르스카 카즈카(Морська Казка)'는 우크라이나어로 '바다 동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일부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몇몇 수조의 크기가 그 안에 있는 생물들의 크기나 활동량에 비해 다소 협소하다는 의견이 종종 제기되기도 한다.
과거에는 수족관 내부에 작은 폭포가 설치된 수조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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