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풀돔 스크린의 우주 영상이나 특별 공연을 찾는 가족, 연인, 천문학 애호가들이 주로 방문한다.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과 성인 대상 콘서트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방문객은 돔 스크린에서 별자리와 행성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천문학 강연을 듣거나 풀돔 영화 및 라이브 음악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 프로그램에는 애니메이터와의 체험 활동도 포함된다.
일부 관람객은 좌석의 편안함 부족, 특정 프로그램의 음향 과다 또는 영상 품질 미흡을 지적한다. 공습경보 시 상영 중단 및 티켓 교환 절차에 대한 불만도 언급된 바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직경 23미터가 넘는 거대한 돔 스크린 전체에 펼쳐지는 몰입감 높은 우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최신 4K 디지털 프로젝션 시스템과 Zeiss IV 광학 기계식 프로젝터를 함께 사용하여 북반구와 남반구의 6,500개 별을 포함한 우주의 신비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한다.
운영시간: 프로그램 스케줄에 따라 다름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천문학 교육 프로그램과 애니메이션 영화가 상영된다. 일부 프로그램에는 우주복을 입은 애니메이터와 함께하는 퀴즈, 디스코 타임, 인터랙티브 활동이 포함되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프로그램 스케줄에 따라 다름
천문관의 돔 스크린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별빛과 우주 영상을 배경으로 라이브 재즈, 클래식, 오르간, 영화 음악 콘서트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열린다.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 공연 스케줄에 따라 다름
추천 포토 스팟
천문관 로비 및 내부 장식
우주 테마로 장식된 로비에는 다양한 포토존과 우주선 모형, 달 탐사 로봇 '루노호트' 모형 등이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다. 특히 입구의 거대한 달 모형이 인상적이라는 언급이 있다.
풀돔 스크린 배경
상영 전후 또는 특별 공연 시 풀돔 스크린에 펼쳐지는 화려한 우주 영상을 배경으로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매표소 (우주선 부란 형태)
실제 우주왕복선 부란의 일부를 활용해 만든 독특한 디자인의 매표소도 이색적인 사진 촬영 장소로 언급된다.
축제 및 이벤트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특별 프로그램
매년 연말연시 기간 (예: 12월 ~ 1월)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주제로 한 특별 공연 및 풀돔 영화 상영이 진행된다. 산타클로스가 등장하고,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디스코 파티 등이 포함된 가족 프로그램이 마련되는 경우가 많다.
방문 팁
어린이 프로그램 진행 시 애니메이터의 마이크 소리가 매우 클 수 있으므로, 소리에 민감한 아이는 뒤쪽 좌석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있다.
풀돔 영상 관람 시 목을 뒤로 젖혀야 하는데, 좌석 등받이가 고정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다는 언급이 많다. 뒤쪽 열이나 중앙에서 약간 떨어진 좌석이 비교적 편하다는 평이 있다.
일부 영화 프로그램의 영상 그래픽 품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오래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성인 대상의 재즈나 오르간 콘서트 등 특별 공연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매표소에서 티켓 구매 시, 세 번째 티켓은 50% 할인 혜택이 있었다는 정보가 있다(2021년 기준).
공습경보 발령 시 프로그램이 중단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티켓 교환이나 환불 정책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과거 관련 불편 경험에 대한 후기가 있다.
상영관 내부에 팝콘, 사탕, 음료 등을 판매하며 반입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중앙 좌석 근처에 프로젝터가 설치되어 있어 시야를 일부 가릴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므로, 좌석 선택 시 참고할 필요가 있다.
역사적 배경
키이우 천문관 개관
천문학자 세르히 프세흐스비아트스키의 주도로 1월 1일 개관하였다. 당시에는 다른 건물에 위치하였다.
현 위치로 이전 및 재개관
현재의 Velyka Vasylkivska Street 57/3 건물로 이전하였다. 'Large Zeiss IV' 광학 기계식 프로젝터를 설치하였다.
Atmasfera 360 엔터테인먼트 센터 설립
12월, 천문관을 기반으로 Atmasfera 360이 설립되었으며, 현대적인 4K 디지털 프로젝션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리브랜딩 및 기술 업그레이드
명칭을 '키이우 플라네타리움(Kyiv Planetarium)'으로 변경하고 기술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였다. Front Pictures DX12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단지를 도입하고, Zeiss IV 프로젝터와 디지털 시스템을 동기화하였다.
여담
초기에는 공화국 천문관(Republican Planetarium)으로 불렸다는 얘기가 있다.
현재 건물로 이전하기 전, 1952년부터는 성 알렉산더 성당 건물에 천문관이 있었다는 언급이 있다.
2004년부터 2016년까지 혜성 '추류모프-게라시멘코'의 공동 발견자인 클림 추류모프 박사가 천문관 관장을 역임했다고 알려져 있다.
돔의 직경은 23.5미터, 높이는 11.5미터에 달하며, 한 번에 3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한다.
설치된 'Large Zeiss IV' 프로젝터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별 약 6,500개를 투사할 수 있는 성능을 지녔다는 얘기가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천문 학교와 예술 스튜디오도 운영하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우크라이나 지식 협회(Society 'Knowledge' of Ukraine)의 분과라는 정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