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매일 펼쳐지는 라이브 음악 공연을 감상하거나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기념품을 둘러보고 싶은 음악 애호가 및 비틀즈 팬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붐빈다.
펍 내부에서는 다양한 밴드의 라이브 연주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벽면을 가득 채운 음반, 사진, 악기 등 수많은 음악 관련 기념품들을 둘러보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류를 즐기며 공연의 열기를 느끼거나, 간단한 식사를 함께 할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이나 피크타임 외 시간대에는 다소 한산할 수 있으며, 맥주 종류가 더 다양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한다. 또한, 이곳은 비틀즈가 초창기에 주로 공연했던 역사적인 캐번 클럽의 원형은 아니며, 길 건너편의 캐번 클럽과는 구분되는, 그 명성에 기반한 지하 펍이라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는 언급도 있다.
접근 방법
🚶 도보
- 리버풀 시내 중심인 매튜 스트리트(Mathew Street)에 위치하고 있어, 주요 관광지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대중교통
- 리버풀 라임 스트리트 역(Liverpool Lime Street Station) 등 주요 기차역에서 도보 또는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접근 가능하다.
가장 가까운 역이나 버스 노선은 현지 교통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주요 특징
매일 저녁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음악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비틀즈 트리뷰트 밴드뿐만 아니라 실력 있는 여러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져 리버풀의 음악적 열기를 느낄 수 있다.
운영시간: 매일 저녁 (자세한 스케줄은 현장 확인)
펍 내부는 전설적인 밴드들의 사진, 악기, 사인 등 방대한 양의 음악 관련 기념품으로 장식되어 있어 마치 작은 박물관을 방불케 한다. 음악 팬이라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운영시간: 영업시간 내내
비틀즈의 숨결이 느껴지는 매튜 스트리트에 위치하여 역사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늑함과 활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주말 저녁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경험할 수 있다.
운영시간: 영업시간 내내
추천 포토 스팟
음악 기념품으로 가득한 벽면
비틀즈 및 여러 록밴드들의 사진, 포스터, 악기 등이 전시된 벽은 캐번 펍의 상징적인 배경이 된다.
라이브 공연 무대 앞
공연 중인 밴드나 아티스트를 배경으로 생생한 현장감 넘치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먼데이 나이트 클럽 (Monday Night Club)
매주 월요일 저녁
뮤지션 이안 프라우스(Ian Prowse)가 진행하는 오픈 마이크의 밤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음악을 발견하거나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도 있다.
방문 팁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라이브 음악을 즐기며 음료를 주문하는 것이 일반적인 에티켓이다.
펍에서 제공하는 음식 메뉴 중 피시 앤 칩스 등 일부 메뉴는 기대 이상의 맛이라는 방문객들의 평가가 있다.
캐번 펍은 전설적인 캐번 클럽과는 다른 장소이다. 캐번 클럽은 길 건너편에 위치하며 별도의 입장료가 있을 수 있으니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지하에 위치하고 계단으로 접근해야 하며, 화장실은 휠체어 접근이 어렵다는 점을 유의한다.
역사적 배경
여담
캐번 펍은 전설적인 캐번 클럽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어, 비틀즈 팬들에게는 클럽과 함께 필수 방문 코스 중 하나로 여겨진다는 얘기가 있다.
내부 벽면을 가득 채운 수많은 뮤지션들의 사진과 기념품 때문에 단순한 펍을 넘어 작은 음악 박물관에 온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언급이 종종 있다.
음료 가격이 리버풀 중심가의 다른 관광지 펍들에 비해 비교적 합리적이거나 저렴하다는 평을 찾아볼 수 있다.
실제 비틀즈가 무명 시절 수백 회 공연했던 '오리지널' 캐번 클럽은 1970년대에 철거 후 복원되는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의 캐번 펍과 캐번 클럽은 그 역사와 명맥을 이어가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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