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착시 현상을 활용한 사진 촬영이나 과학 원리 체험을 원하는 가족 및 친구 단위 방문객이 주로 찾는다.
3D 배경에서 창의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과학 전시물을 직접 만져보거나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인터랙티브 체험도 가능하다.
입장료 대비 공간이 협소하거나 전시물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으며, 유사 박물관에 비해 만족도가 낮다는 평가도 일부 존재한다.
접근 방법
👣 도보
- 말라가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여 주요 관광지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다.
🚌 대중교통
- 말라가 시내 버스 노선을 이용하여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정확한 버스 노선 및 정류장 정보는 현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3D 배경과 소품을 활용해 마치 그림 속에 들어간 듯한 재미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방문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좋다.
오일러의 원반, 자기부상 자이로스코프 등 과학 원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전시물들이 마련되어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교육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양한 색깔로 나타나는 자신의 그림자를 관찰하거나, 휴대폰 빛 등을 이용하여 빛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쓰는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창의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3D 착시 벽화 구간
다양한 테마의 3D 그림 앞에서 마치 그림의 일부가 된 듯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거꾸로 된 방 / 천장에 매달린 방
가구가 천장에 붙어 있거나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연출이 가능한 공간에서 독특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몸 크기 변화 방
원근법을 이용하여 사람이 거인처럼 보이거나 소인처럼 보이게 하는 착시 효과를 이용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방문 팁
재미있는 사진을 많이 찍으려면 동행인과 함께 방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사진 촬영을 위한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입장 시 무료 사물함이 제공되어 소지품을 보관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이 많을 수 있으므로, 비교적 한산한 오전 일찍 방문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상상 박물관 개관
2018년 4월 28일, 스페인 말라가에 착시 현상을 주제로 한 상호작용 박물관으로 문을 열었다. 'Mercado de la fantasía S.L.' 회사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과학과 재미를 결합한 독특한 전시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관광 품질 인증 획득
개관 이후 꾸준히 방문객을 유치하며 말라가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에는 스페인 관광 품질 시스템(SICTED)에 포함되어 서비스 및 시설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여담
개관 초기 4개월 만에 5,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갔다는 기록이 있다.
내부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뉘는데, 첫 번째 방은 과학 원리를 이용한 전시물, 두 번째 방은 그림자와 빛 효과, 세 번째 방은 재미있는 사진 촬영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다.
2019년에는 말라가 최고의 박물관 목록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