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말라가의 15세기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예술사와 피카소의 작품을 감상하고, 도시의 역사를 독특한 방식으로 접하고 싶은 예술 애호가 및 역사에 관심 있는 여행객들이 주로 방문한다. 무료 입장이라는 점도 다양한 방문객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이곳에서 방문객들은 시대별로 구성된 상설 전시를 통해 말라가 지역 예술의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안토니오 몬티엘과 같은 현대 예술가들의 특별 기획전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플라스티신(찰흙)으로 제작된 말라가 역사 디오라마는 교육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일부 방문객들은 특정 시기에 일부 전시실이 폐쇄되어 관람 범위가 제한적이었다는 경험을 언급하며, 전시 내용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도보 및 위치
- 말라가 시내 중심부의 라 코라차(La Coracha) 지역에 위치한다.
- 히브랄파로 산기슭, 파세오 델 파르케(Paseo del Parque), 파세오 데 레딩(Paseo de Reding), 알카사바 터널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 알카사바, 말라가 공원 등 다른 관광 명소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주요 특징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 말라가 지역 예술을 대표하는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피카소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시대별 흐름에 따라 작품을 감상하며 말라가 예술사를 이해할 수 있다.
운영시간: 10:00 - 20:00 (화-일)
말라가의 주요 역사적 장면들을 유머러스하고 정교한 플라스티신(찰흙) 모형으로 재현한 전시가 인기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말라가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10:00 - 20:00 (화-일)
주기적으로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가 열리며, 안토니오 몬티엘 같은 현대 예술가들의 작품이나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집중 조명하기도 한다. 방문 시점에 진행 중인 전시를 확인하면 더욱 풍성한 관람이 가능하다.
운영시간: 10:00 - 20:00 (화-일, 전시별 상이할 수 있음)
추천 포토 스팟
플라스티신 디오라마 전시 공간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플라스티신 모형들을 배경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알카사바 조망 지점
박물관 일부 위치에서 알카사바의 멋진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별 전시 작품 앞
주기적으로 바뀌는 특별 전시의 인상적인 작품들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안토니오 몬티엘 특별전: 신성과 인간 사이 (Exposición Antonio Montiel: Entre lo divino y lo humano)
현재 ~ 2025년 1월 초
말라가 출신의 유명 화가 안토니오 몬티엘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이다. 그의 창의적인 작품들을 통해 신성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엿볼 수 있다. 초상화뿐만 아니라 신성에 관한 흥미로운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다.
방문 팁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일부 전시는 QR 코드를 통해 영어 설명을 제공하니 외국인 방문객에게 유용하다.
어린이 동반 여행객이라면 플라스티신 역사 디오라마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다.
방문 전 현재 진행 중인 특별 전시 정보를 확인하면 더욱 만족스러운 관람이 될 것이다.
내부에 깨끗한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다는 언급이 있다.
역사적 배경
개관
페데리코 오레야나 오르테가(Federico Orellana Ortega)가 설계하여 2007년 개관했다. 말라가 시의회의 소유인 약 5,000점의 작품 및 역사 자료를 기반으로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다.
소장품 시대 범위
소장품은 1487년 첫 시의회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작품과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서를 포함하며, 상설 전시에는 이 중 대표적인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여담
박물관의 플라스티신(찰흙) 역사 모형은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는 평가가 많다는 얘기가 있다.
직원들의 친절함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이 다수 있으며, 특히 안내 데스크의 '롤라(Lola)'라는 직원의 응대가 매우 친절하고 전문적이었다는 후기가 있다.
이곳은 말라가 시의회가 소유한 방대한 예술 및 역사 자료 중 엄선된 작품들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도시의 문화유산을 시민 및 관광객과 공유하는 역할을 한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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