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스페인 전통 요리인 빠에야와 상그리아를 직접 만들며 현지 식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고 싶은 개인 여행객, 커플,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바르셀로나에서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활동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참가자들은 라 보케리아 시장 등 현지 시장 투어를 통해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는 법을 배우고, 셰프의 친절한 지도 아래 단계별로 요리 과정을 익힐 수 있다. 완성된 음식은 함께 만든 사람들과 맛보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요리법과 관련된 유용한 팁도 얻을 수 있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및 도보
- 바르셀로나 시우타트 벨라(Ciutat Vella) 지구, Carrer de les Carretes 12번지에 위치한다.
- 가까운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라발 지구에 위치하며, 라 람블라 거리와도 멀지 않다.
정확한 대중교통 정보는 출발 위치에 따라 바르셀로나 대중교통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셰프와 함께 라 보케리아 같은 현지 시장을 방문하여 빠에야에 들어갈 신선한 해산물, 채소, 향신료 등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고르고 설명을 듣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스페인 식문화와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이다.
운영시간: 수업 일정에 따라 진행
셰프의 단계별 시연과 지도를 따라 직접 빠에야와 상그리아를 만들어본다.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체험하며, 빠에야 조리 비법과 유용한 팁을 배울 수 있다.
운영시간: 수업 일정에 따라 진행
자신이 직접 만든 빠에야와 상그리아를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진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스페인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운영시간: 수업 종료 후
추천 포토 스팟
라 보케리아 시장의 활기찬 모습
형형색색의 과일, 신선한 해산물 등 다채로운 식재료가 가득한 시장의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빠에야 요리 과정
커다란 빠에야 팬에서 요리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단계별로 촬영하거나, 직접 요리에 참여하는 모습을 담을 수 있다.
완성된 빠에야와 함께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빠에야와 상그리아를 앞에 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직접 만든 요리이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수업 예약은 공식 웹사이트나 명시된 연락처(WhatsApp 등)를 통해 직접 하는 것이 좋다.
시장 투어가 포함된 수업의 경우, 시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끼고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하다.
요리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셰프가 친절하게 지도한다.
수업은 보통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되어 셰프와 더 가깝게 소통하며 배울 수 있다.
글루텐 프리 등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미리 알려주면 최대한 배려해 준다.
수업 후에는 사용했던 빠에야 레시피와 관련 동영상 링크를 보내주기도 하며, 추후 질문에도 답변해 준다.
일부 수업은 예상 시간보다 길어질 수 있으니 다음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예: 3시간 수업이 4.5시간까지 소요된 경우도 있음)
만든 음식 외에도 하몽, 푸엣, 치즈, 판 콘 토마테, 올리브 등 다양한 스페인 음식을 맛볼 기회가 제공되기도 한다.
음료로 와인, 상그리아, 카바 등이 제공되며, 무알콜 상그리아 옵션도 요청 시 준비해 줄 수 있다.
셰프 마리아(Maria)와 그녀의 팀(Helina, Aris, Cristian 등)은 매우 친절하고 유익한 정보를 많이 제공한다는 평이 많다.
역사적 배경
여담
빠에야는 발렌시아 지방의 전통 음식으로, 스페인을 대표하는 요리 중 하나로 여겨진다.
빠에야라는 이름은 발렌시아/카탈루냐어로 프라이팬을 의미하는 단어 'paella'에서 유래했으며, 넓고 얕은 전통 팬을 사용하여 야외에서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으로 빠에야의 노란색은 사프란에서 나오지만, 강황이나 금잔화가 대체재로 사용되기도 한다.
스페인에서는 목요일에 빠에야를 메뉴로 제공하는 식당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빠에야를 조리한 후 팬 바닥에 눌어붙은 누룽지 같은 부분을 '소카라트(socarrat)'라고 부르며, 발렌시아 현지인들은 이 부분을 별미로 즐긴다는 얘기가 있다.
전통적으로 손님들은 접시에 덜지 않고 팬에서 직접 빠에야를 먹는 관습이 있다고 한다.
이 요리 학교에서는 곧 타파스 클래스도 개설될 예정이라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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