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3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비아나 두 카스텔루 최초의 본당을 직접 보고자 하는 역사 애호가나 종교 건축에 관심 있는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다.
예배당 외부 정면의 아줄레주 타일 패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내부가 개방될 경우 마련된 작은 박물관에서 발굴된 고고학적 유물을 통해 지역의 역사를 엿볼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문이 닫혀 있어 내부 관람이 어려울 수 있으며, 입구가 휠체어 접근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언급된다.
접근 방법
🚶 도보
- 비아나 두 카스텔루 중심부에 위치하여 주요 관광지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항구 산책로와 가깝다.
주요 특징
비아나 두 카스텔루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로 알려진 13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예배당이다. 최근 복원 작업을 거쳤으며, 내부는 소박한 로코코 및 신고전주의 양식의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다.
예배당 정면에는 성모 마리아(Nª Srª da Guia)와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묘사한 아줄레주 타일 패널이 있어 포르투갈 특유의 타일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2008년 내부 발굴을 통해 수집된 다양한 고고학적 유물을 전시하는 작은 박물관이 성구 보관실에 마련되어 있다. (개방 여부 확인 필요)
추천 포토 스팟
예배당 정면 아줄레주 패널 앞
포르투갈 전통 타일 예술인 아줄레주로 장식된 예배당의 아름다운 정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예배당 전체 외관
13세기에 지어진 로마네스크 양식 예배당의 고풍스러운 전체 모습을 담을 수 있다.
방문 팁
예배당은 평소 닫혀 있는 경우가 많아 내부 관람이 어려울 수 있다. 외부의 아줄레주 장식 감상 위주로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거동이 불편한 방문객은 입구의 휠체어 접근 불가 및 장애인 주차 공간 부재를 참고해야 한다.
내부가 개방될 경우, 성구 보관실에 마련된 작은 고고학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역사적 배경
예배당 건립
로마네스크 양식의 예배당으로 지어졌으며, 비아나 두 카스텔루의 첫 번째 본당(Igreja Matriz)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회 앞뜰 묘지 운영
예배당 앞뜰은 '영혼들의 단지(pote das almas)'로 알려진 묘지로 사용되었다.
내부 발굴 및 박물관 조성
예배당 내부에서 고고학적 발굴이 진행되어 다양한 유물이 수습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성구 보관실에 작은 박물관이 만들어졌다.
복원 작업
최근 복원 작업을 거쳐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있다.
여담
이 교회의 앞뜰은 19세기 말까지 '영혼들의 단지(pote das almas)'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공동묘지로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비아나 두 카스텔루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도시의 첫 번째 본당(Igreja Matriz)이었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는 얘기가 있다.
그 역사적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덜 알려진 편이라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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