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웅장한 바로크 양식의 건축 내부와 역사적 유물을 둘러보고, 도루 강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고자 하는 역사 및 건축 애호가, 커플, 개인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이탈리아 건축가 니콜라우 나소니가 설계한 웅장한 화강암 계단과 화려한 방들을 둘러볼 수 있으며, 일부 전시된 유물을 통해 과거 주교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궁전 상층에서는 도루 강과 포르투 역사지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입장료에 비해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나 전시품이 다소 적다고 느끼며, 건물 외관의 유지 보수 상태나 일부 직원의 응대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이용
- 지하철 São Bento역에서 하차 후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다.
- 포르투 대성당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함께 방문하기 용이하다.
🚶 도보 접근
- 포르투 역사 지구의 높은 지대에 위치하며, 일부 가파른 길이나 계단을 이용해야 할 수 있다.
주요 특징
궁전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하게 되는 웅장하고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중앙 계단은 이탈리아 건축가 니콜라우 나소니의 설계로 알려져 있다. 정교한 장식과 거대한 규모는 방문객들에게 강한 첫인상을 남긴다.
과거 주교들의 거처였던 만큼, 다양한 방과 홀은 화려한 장식과 고풍스러운 가구로 채워져 있다. 일부 공간에는 역사적 유물과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어 당시의 생활상과 예술을 엿볼 수 있다.
궁전의 높은 지대에 위치한 덕분에 상층부 창문에서는 도루 강, 동 루이스 1세 다리, 포르투 역사 지구의 아름다운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대성당과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
추천 포토 스팟
궁전 상층부 창가
도루 강, 동 루이스 1세 다리, 포르투 역사 지구의 탁 트인 파노라마 전경을 담을 수 있다.
중앙 대계단
웅장하고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계단 전체 또는 정교한 장식 디테일을 촬영하기 좋다.
궁전 외부 (대성당과 함께)
포르투 대성당과 주교궁 건물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포르투 대성당과 함께 관람할 경우, 이곳에서 통합 티켓을 구매하고 먼저 둘러보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각 전시실에는 여러 언어로 된 안내문이 비치되어 있어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운영하지 않을 수 있으니 방문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 입장은 폐장 30분 전까지이므로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해야 한다.
역사적 배경
최초 건축 추정
원래 주교의 거주지로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이 시기 건물에서 1387년 주앙 1세와 필리파 드 랭커스터의 결혼식이 열렸다는 기록이 있다.
바로크 양식 재건축
주교 D. Fr. João Rafael de Mendonça의 주도로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이탈리아 건축가 니콜라우 나소니의 설계를 바탕으로 현재의 바로크 양식 궁전이 건설되기 시작했다. 공사는 수십 년간 이어졌으며, 초기 설계에서 일부 변경되었다.
국립 기념물 지정
포르투갈 국립 기념물로 공식 지정되었다.
포르투 시청사로 사용
약 40년간 포르투 시의 행정 중심지 역할을 수행했다.
대중 개방
대대적인 복원 후 박물관으로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담
과거 D. 루이스 피레스 주교 시절에 대대적인 도서관 확장 및 정비가 이루어졌다고 전해진다.
한때 포르투의 시청 건물로 사용된 이력이 있다.
현재의 18세기 건물은 건설 당시 원래 계획에서 많은 부분이 변경되어 급하게 마무리되었다는 설이 있다.
과거 주교의 호화로운 생활 공간에 대해 현대적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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