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배우고자 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이들이 주로 찾는다. 인터랙티브 전시물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교육적인 시간을 보내려는 학습 목적의 방문객들에게도 적합하다.
인체 구조를 탐험하는 '코르포레아(Corporea)', 우주의 신비를 보여주는 '플라네타리움(천체투영관)',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전시관 등에서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과학을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 워크숍과 과학 실험 프로그램 참여도 가능하다.
일부 시설의 노후화 및 작동 불량, 중심가에서의 대중교통 접근성 불편, 영어 설명 부족, 내부 식음 시설의 다양성 부족 등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이용
- 나폴리 시내에서 버스를 이용하여 접근 가능하나, 노선 및 배차 간격 확인이 필요하며, 대중교통 연결이 원활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이동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 자가용 이용
- Via Coroglio를 따라 이동하면 접근 가능하며, 내부에 유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주요 특징
인체의 신비를 탐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박물관으로,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인간의 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다. 심장 박동 측정, 골격 움직임 관찰 등 흥미로운 활동들이 마련되어 있다.
거대한 돔 스크린을 통해 우주와 별자리에 대한 몰입감 높은 3D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이다. 다양한 주제의 쇼가 상영되며, 특히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양한 종류의 살아있는 곤충과 표본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다. 일부 곤충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직접 만져보는 특별한 체험도 가능하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내부 식음료 시설이 제한적이거나 가격이 다소 높을 수 있으므로, 피크닉 도시락과 음료를 준비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야외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며 식사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인체 박물관 '코르포레아'나 곤충 전시관 등에서는 가이드 투어에 참여하면 전시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욱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방문하는 어린이의 연령대를 고려하여 관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10세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장소가 될 수 있으나, 아주 어린 유아에게는 일부 전시 내용이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일부 전시 공간의 냉방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더운 날씨에는 개인용 선풍기나 부채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
박물관 건물이 도로 양쪽에 나뉘어 있으며, 두 건물을 연결하는 다리가 폐쇄되었을 경우 차도를 직접 건너야 하므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모든 전시물에 영어 설명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외국인 방문객은 이 점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설립 및 개관 준비
공공-민간 재단인 '폰다치오네 IDIS(Fondazione IDIS)'에 의해 1985년부터 설립이 추진되어 1996년에 대중에게 개방되었다. 나폴리의 옛 산업 지구였던 바뇰리 지역의 19세기 작업장 부지에 건설되었다.
대중 개방
이탈리아 최초의 인터랙티브 과학 박물관으로 문을 열어 다양한 과학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화재 발생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과학 센터의 주요 부분이 파괴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재건 및 재개장
화재 이후 어린이 과학 구역을 시작으로 점진적인 재건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대중과의 소통 및 기금 모금을 통해 전체 박물관 복원을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일부 구역이 재개장되어 운영 중이다.
여담
이곳은 나폴리의 옛 산업 지구였던 바뇰리(Bagnoli) 지역의 19세기 공장 부지를 재활용하여 조성되었다는 배경이 있다.
2013년 대형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으나, 시민들의 성원과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재건 작업이 이루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유네스코와 공식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NGO 목록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전시관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편에 자리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이 두 건물을 잇는 다리가 있었으나, 한동안 폐쇄되어 방문객들이 차도를 직접 건너야 했던 시기도 있었다고 한다.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일부 전시물의 노후화나 관리 미흡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있으며, 특히 곤충 전시관의 '크리스티안'이라는 이름의 가이드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는 후기가 많다.
%2Fbanner_1747787327484.jpg&w=3840&q=75)
/feature_0_1747667616794.jpg)
/feature_0_1747787017552.jpg)


/feature_0_174766673849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