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아이슬란드의 경이로운 자연 풍경을 실감 나는 가상 비행으로 체험하고 싶은 여행객이나, 시간 및 비용 제약으로 실제 항공 투어가 어려운 이들이 주로 방문한다. 특히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슬란드의 핵심 명소를 둘러보고자 하는 가족 단위 및 개인 여행객에게 인기가 있다.
방문객들은 특수 제작된 움직이는 좌석에 앉아 20미터 크기의 거대한 구형 스크린을 통해 아이슬란드의 빙하, 폭포, 화산 지형 위를 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바람, 안개, 향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효과가 더해져 몰입감을 높이며, 본 비행 전에는 아이슬란드의 역사와 설화를 소개하는 프리쇼를 관람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입장료에 비해 실제 비행 체험 시간이 다소 짧다고 느끼거나, 프리쇼의 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시뮬레이터의 움직임으로 인해 멀미를 경험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민감한 사람들은 주의가 필요하다는 언급이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시설 내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다.
🚶 도보
- 레이캬비크 시내 중심에서 그란디 하버 지구까지 도보로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는 후기가 있다.
주요 특징
20미터 대형 구형 스크린 앞에서 특수 제작된 좌석에 앉아 아이슬란드의 경이로운 자연 경관 위를 실제로 비행하는 듯한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한다. 바람, 안개, 향기 등 다양한 특수 효과가 현실감을 더한다.
본격적인 비행 체험에 앞서 아이슬란드의 역사, 문화, 전설 등을 소개하는 두 개의 프리쇼가 진행된다. 아이슬란드 정착 이야기와 트롤 설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
빙하, 폭포, 검은 모래 해변, 화산 지형 등 아이슬란드의 다채로운 자연을 계절의 변화와 함께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특별한 시각을 제공한다. 실제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감상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입구 그린 스크린 포토존
체험 시작 전 그린 스크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촬영된 사진은 체험 후 유료로 구매 가능하다.
체험관 외부 및 주변 항구 풍경
플라이오버 아이슬란드 건물 자체와 그란디 하버 지구의 항구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맑은 날 아침에는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면 현장 구매보다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정보가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나 예매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멀미가 우려되는 경우, 탑승 전 멀미약을 복용하거나, 탑승 중에는 화면 중앙보다는 먼 곳을 응시하거나 눈을 잠시 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전체 체험 시간은 약 3035분이며, 실제 비행 라이드 시간은 약 810분이므로 이후 일정을 계획할 때 참고한다.
키 제한(102cm)이 있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 시 미리 확인한다.
입장 시 촬영하는 기념사진은 유료이며,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니 구매 여부를 미리 고려한다.
여행 일정 마지막에 방문하면 아이슬란드에서 실제 방문했던 장소들을 상공에서 다시 보며 여행을 정리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추천이 있다.
역사적 배경
최초의 플라이오버 개장 (밴쿠버)
스티븐 게디스와 앤드류 스트랭이 캐나다 밴쿠버에 '플라이오버 캐나다'를 개장하며 플라이오버 어트랙션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디즈니의 '소어린 오버 캘리포니아' 라이드에서 영감을 받았다.
퍼슈트(Pursuit) 인수
초기 개발사인 소어링 어트랙션즈(Soaring Attractions)가 플라이오버 브랜드를 여행 및 이벤트 전문 기업인 퍼슈트(Pursuit)에 매각했다.
플라이오버 아이슬란드 개장
퍼슈트의 북미 외 지역 첫 플라이오버 어트랙션으로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의 그란디 하버 지구에 문을 열었다. 20미터 구형 스크린과 다중 감각 특수 효과를 통해 아이슬란드의 가상 비행 체험을 제공한다.
여담
플라이오버 아이슬란드는 캐나다 밴쿠버, 미국 미네소타의 몰 오브 아메리카, 라스베이거스에 이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문을 연 플라이오버 시리즈 시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실제 비행 영상은 약 100시간 분량을 촬영하여 그중 9분가량의 하이라이트로 편집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체험 중 사용되는 향기는 아이슬란드의 풀과 꽃 향 등을 재현한 것으로, 몰입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한다.
일부 방문객들은 이 시설을 디즈니 테마파크의 '소어린(Soarin')' 라이드와 유사한 경험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실제로 플라이오버 창립자들이 소어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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