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뮌헨 시내와 알프스까지 조망할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기거나, 특별한 테마의 곤돌라에서 이색적인 경험을 하고 싶은 커플 및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약 30분 동안 천천히 회전하는 대관람차에 탑승하여 다양한 각도에서 도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알프스 산맥의 모습도 관찰할 수 있다. 일부 곤돌라에서는 특별한 식사나 이벤트를 경험할 수도 있다.
시내 중심부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접근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주변이 산업 지역이라 일부 방향의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이용
- S-Bahn (모든 노선) 또는 U-Bahn (U5)을 이용하여 뮌헨 오스트반호프(München Ostbahnhof) 역에서 하차 후 도보 이동 가능하다.
- 오스트반호프 역은 뮌헨 동부의 주요 교통 허브 중 하나이다.
역에서 대관람차까지는 도보로 약 5-10분 소요될 수 있다.
🚗 자가용 이용
- 베르크스피어텔-미테(Werksviertel-Mitte) 지역 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차 요금 및 정확한 주차장 위치는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약 78~80미터 높이에서 뮌헨 시내와 주변 경관, 맑은 날에는 알프스 산맥까지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30분 동안 천천히 회전하며 다양한 각도에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운영시간: 운영시간 내 탑승 가능
일반 관람 외에도 바이쓰부어스트(Weisswurst) 조식, 포커 나이트, 계절 테마 등으로 꾸며진 곤돌라를 예약하여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로맨틱한 데이트나 소규모 그룹 이벤트에 적합하다.
운영시간: 예약 가능 시간에 따라 다름
대관람차 탑승 중 인접한 건물 옥상에 조성된 **작은 농장(양, 닭 등)**을 내려다보는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도시 속 예상치 못한 전원적인 풍경이 인상적이다.
운영시간: 운영시간 내 탑승 시 관찰 가능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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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 최상단 지점
뮌헨 시내 전체와 멀리 알프스까지 가장 넓은 화각으로 담을 수 있는 지점이다. 특히 해질녘에는 노을과 도시의 불빛이 어우러진 풍경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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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크스피어텔 방향 곤돌라 창가
다채로운 색상의 컨테이너 건물과 독특한 디자인의 건축물 등 현대적인 베르크스피어텔 지역의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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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농장 조망 각도
인접 건물 옥상의 양이나 닭들이 보이는 각도에서 촬영하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이색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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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테마 곤돌라 (예: 바이쓰부어스트 조식, 포커 나이트 등)
비정기적 운영, 사전 예약 필요
특정 테마로 꾸며진 곤돌라에서 식사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을 위한 이색 체험으로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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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특별 운영 (예: 겨울 테마 곤돌라)
특정 계절 한정 운영
크리스마스 시즌이나 겨울 등 특정 계절에 맞춰 특별하게 장식되거나 운영되는 곤돌라 체험을 제공하기도 한다.
방문 팁
알프스 산맥까지 선명하게 조망하고 싶다면 날씨가 매우 맑은 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저녁 시간에 탑승하면 뮌헨 시내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한다.
바이쓰부어스트 조식이나 포커 나이트 같은 특별 곤돌라 체험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탑승 전 입구 매점에서 음료나 간단한 간식을 구매하여 곤돌라 내에서 즐길 수 있다.
곤돌라 내 작은 스크린을 통해 주변 명소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제공되지만, 화면 전환이 빠르다는 의견이 있으니 참고한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경우, 곤돌라가 매우 천천히 움직이고 흔들림이 적은 편이지만 중앙 좌석에 앉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임시 설치 승인
뮌헨 콘서트홀 건립 예정 부지의 임시 활용 방안으로 이동식 대관람차 '하이-스카이 뮌헨(Hi-Sky München)'의 설치가 승인되었다.
건설 및 개장 준비
약 한 달간의 건설 기간을 거쳐 대관람차 설치가 완료되었다.
하이-스카이 뮌헨 개장
'하이-스카이 뮌헨'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개장하였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론 A. 부싱크(Ron A. Bussink)가 개발하고 뮌헨 기업 마우러 SE(Maurer SE)가 제작했다.
운영자 변경 및 '우마둠'으로 명칭 변경
새로운 운영자가 시설을 인수하면서 명칭을 바이에른 방언으로 '주변' 또는 '빙글빙글'을 의미하는 '우마둠(Umadum)'으로 변경하였다.
신규 콘서트홀을 위한 콘서트 개최
대관람차 앞에서 새로운 콘서트홀 건립을 위한 콘서트가 열렸다.
여담
우마둠(Umadum)이라는 이름은 바이에른 방언으로 '빙글빙글 돌다' 또는 '주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2020년 7월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기 전에는 '하이-스카이(Hi-Sky)'라는 명칭으로 운영되었다고 한다.
개장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이동식 대관람차이자 독일에서 가장 큰 대관람차였다는 언급이 있다.
대관람차의 회전 속도는 시속 0.5km 미만으로 매우 느리게 움직여, 탑승객이 여유롭게 경치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인접한 건물 옥상에는 양과 닭 등을 키우는 작은 농장이 있어, 탑승 중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는 후기가 있다.
본래 이 부지는 뮌헨 콘서트홀 건립 예정지로, 대관람차는 그 부지를 임시로 활용하는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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