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특히 상어와 해저 터널에 관심이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다. 올림픽 공원 내에 위치하여 공원 방문과 연계한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가 있다.
이곳에서는 여러 테마로 꾸며진 수조를 따라 이동하며 각양각색의 물고기, 가오리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하이라이트인 해저 터널을 통과하며 머리 위로 헤엄치는 상어를 관찰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인터랙티브 체험 요소와 교육적인 내용도 준비되어 있다.
입장료에 비해 전체적인 규모가 다소 작고 관람 시간이 짧게 느껴질 수 있다는 평가가 있으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방문객이 많아 다소 혼잡하고 일부 구간에서는 이동이 불편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접근 방법
🚇 지하철 이용 시
- U3호선 Olympiazentrum 역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올림픽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어 공원 산책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 자가용 이용 시
- 올림픽 공원 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 요금이 발생한다.
주말이나 행사 시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다.
주요 특징
길이 10m의 아크릴 유리로 만들어진 해저 터널을 걸으며 머리 위와 주변을 헤엄치는 상어, 가오리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마치 바닷속을 직접 걷는 듯한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한다.
독일 내 SEA LIFE 중 가장 많은 20종 이상의 다양한 상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블랙팁 리프 샤크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상어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인터랙티브 게임과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해양 생물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일부 구역에서는 특정 해양 생물을 만져볼 수 있는 체험도 제공된다.
추천 포토 스팟
해저 터널
상어와 가오리가 헤엄치는 모습을 배경으로 마치 바닷속에 있는 듯한 신비로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대형 열대 수조 앞
형형색색의 열대어와 산호초가 어우러진 화려한 수조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온라인으로 티켓을 미리 예매하면 현장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비 오는 날 방문하면 쾌적한 실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유모차를 가지고 입장할 수 있으나, 일부 통로가 좁고 주말 등 혼잡 시에는 이동이 다소 불편할 수 있다. 입구 근처에 유모차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내부에 기념품 가게와 간단한 음료 및 스낵을 구매할 수 있는 작은 매점이 있다.
올림픽 공원 내에 위치해 있어 아쿠아리움 관람 전후로 공원 산책이나 다른 시설 방문을 함께 계획하기 좋다.
아이들을 위한 미션 활동지가 제공되어 관람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SEA LIFE 뮌헨 개장
2006년 4월 7일, 뮌헨 올림픽 공원 내에 독일에서 8번째 SEA LIFE 아쿠아리움으로 문을 열었다. 멀린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운영한다.
여담
SEA LIFE 뮌헨은 독일 내에 있는 8개의 씨라이프 아쿠아리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운영사인 멀린 엔터테인먼트 그룹은 레고랜드, 마담투소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트랙션을 다수 운영하는 회사이다.
전시 테마는 뮌헨을 가로지르는 이자르 강(Isar River)의 수원지에서 시작하여 다뉴브 강을 거쳐 흑해, 그리고 지중해의 깊은 바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중 생태계를 따라가는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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