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파리의 건축과 도시 계획의 역사와 미래에 깊은 관심이 있는 탐구적인 여행객이나 관련 분야 전공 학생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파리라는 도시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방문객들은 19세기 건물 내에 마련된 상설 전시를 통해 파리의 건축적 진화를 시대별로 살펴볼 수 있으며, 다양한 건축 모형, 도시 계획 자료, 그리고 시기별로 열리는 특별 기획 전시를 통해 파리 및 국제 건축의 다양한 면모를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건축 관련 서적을 열람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일부 방문객은 건물 외관이 다소 낡아 보인다고 느끼거나, 전시 내용이 일반 대중에게는 다소 전문적이라고 여길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또한, 시설 관리나 장애인 접근성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도 간혹 보인다.
접근 방법
🚇 지하철
- 7호선 Sully-Morland 역에서 하차 후 도보 이동 가능.
주요 특징
로마 시대부터 현대의 그랑 파리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파리의 도시 형태 변화와 건축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설 전시이다. 다양한 지도, 그림, 통계 자료 등을 통해 파리의 역사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운영시간: 상시 운영 (휴관일 제외)
파리의 주택 문제, 오스만 남작 시대의 파리, 특정 건축 프로젝트, 프랑스 및 국제 건축 등 다양하고 시의성 있는 주제의 특별 전시가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이를 통해 현대 건축과 도시 계획의 최신 동향을 접할 수 있다.
운영시간: 전시별 상이
파리의 주요 건축물과 도시 개발 프로젝트를 정교한 모형으로 제작하여 전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복잡한 건축 및 도시 계획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파리의 미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다.
운영시간: 상시 운영 (휴관일 제외)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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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전체 모형 지도
파리 도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대형 모형 지도는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촬영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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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모형 전시장
다양하고 정교한 건축물 모형 앞에서 독특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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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전시 공간 내부
시기별로 바뀌는 특별 전시의 독특한 설치물이나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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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특별 기획 전시
연중 수시 (웹사이트 확인 필요)
파리 및 국제 건축, 도시 계획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가 연중 여러 차례 개최된다. 전시 주제 및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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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무료 가이드 투어
매주 토요일, 일요일 (프랑스어 진행)
매주 주말, 전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무료 가이드 투어가 프랑스어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할 경우 사전에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문의하는 것이 좋다.
방문 팁
입장료가 무료이므로 부담 없이 방문하여 파리의 건축과 도시 계획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다.
건축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도시 계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에게 특히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 곳이다.
내부에 무료로 이용 가능한 깨끗한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다.
어린이 동반 방문객을 위해 인근 지역의 역사와 건축물을 탐험하는 보물찾기 또는 도보 여행 키트(쌍안경, 나침반 등 포함)를 대여해준다.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는 무료 가이드 투어가 제공되며,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하는 것이 좋다.
전시 내용이 프랑스어와 영어로 함께 제공되는 경우가 많으나, 일부 전시는 프랑스어 위주일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건물 건축
원래 목재 상인이자 아마추어 화가였던 로랑-루이 보르니쉬(Laurent-Louis Borniche)를 위해 개인 주택 겸 작업실로 건축되었다.
파리 건축 및 도시 계획 센터로 개관
파리의 도시 계획 및 건축과 관련된 문서화 및 전시 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후 파리 시민의 일상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참고 도서를 출판하고, 도시 계획 관련자들을 위한 포럼을 제공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여담
이곳의 명칭 '파빌리온 드 라스날'은 과거 이 지역에 셀레스틴 수도원 공동체가 있었고, 이후 왕실의 **병기창(Arsenal)**으로 사용되었던 역사에서 유래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건물 자체가 19세기 후반의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사례로, 원래 개인의 저택으로 지어졌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파리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도시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 자료와 출판물을 꾸준히 발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혹 건물 외부가 다소 낡아 보여 문을 닫았거나 버려진 곳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언급이 있다.
대중매체에서
Sport, portrait d'une metropole (스포츠, 대도시의 초상)
파빌리온 드 라스날에서 발간한 책으로, 파리를 포함한 대도시의 스포츠 시설과 활동을 분석하여 과거, 현재, 미래의 스포츠 공간을 재조명하고 스포츠가 현대 도시 진화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저자: Thierry Mandoul, NP2F)
Portrait d'une métroPole (대도시의 초상)
파빌리온 드 라스날에서 발간한 간행물로,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와의 인터뷰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파리의 도시 개발 및 건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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