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로마네스크 및 고딕 양식의 건축미와 내부의 종교 예술품을 감상하고 싶은 건축 애호가나 역사적 건축물에 관심 있는 탐방객, 혹은 종교적 의미를 찾거나 조용히 사색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성당 내외부의 정교한 석조 조각,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 높은 아치형 천장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구약성서 이야기를 담은 외부 부조와 바로크 양식으로 꾸며진 예배당 등 다양한 시대의 예술적 요소를 둘러볼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외부 보수 공사로 인해 파사드 전체를 조망하기 어렵다는 점이나, 정오에 문을 닫는 경우가 있어 방문 시간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 님 기차역(Gare de Nîmes)에서 하차 후 도보 또는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다.
- 기차역은 시내 중심부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다.
🚌 버스 이용
- 님 시내를 운행하는 다수의 버스 노선이 대성당 인근을 경유한다.
- 대부분의 주요 박물관과 기념물은 시내 중심부에 밀집해 있어 버스 이용이 편리할 수 있다.
🚗 자동차 이용
- 님 시내 중심부의 교통 상황 및 주차 공간이 제한적일 수 있다.
- 외곽의 주차장(Park-and-Ride)에 주차 후 트램버스(Tram'bus) T1 노선 등을 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 도보 이용
- 님 역사 지구 중심에 위치하여 주변 관광지와 함께 도보로 둘러보기 용이하다.
주요 특징
로마네스크 양식의 견고함과 고딕 양식의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로, 정교한 석조 장식과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를 통해 중세 건축 기술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구약성서 이야기를 담은 외부 프리즈는 주목할 만하다.
운영시간: 개방 시간 내
내부에는 여러 점의 회화와 조각 작품이 있으며, 특히 바로크 양식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로사리오 예배당은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이다. 오래된 성당 특유의 경건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운영시간: 개방 시간 내
전통적인 대성당의 모습과 대조되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유리 출입문이 특징적이다. 금박으로 장식된 수많은 점들은 성경적 상징을 담고 있어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운영시간: 개방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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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파사드 (로마네스크 프리즈)
11세기에 제작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프리즈를 배경으로 대성당의 역사적인 모습을 담을 수 있다. 구약성서의 장면들이 조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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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제단 및 스테인드글라스
바로크 양식의 정교한 제단과 다채로운 빛을 내는 스테인드글라스를 함께 프레임에 담아 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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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 예배당 (Chapelle du Rosaire)
제단 뒤편에 위치한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로사리오 예배당 내부의 정교한 장식과 예술품들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대성당은 정오에 문을 닫고 오후에 다시 여는 경우가 있으므로, 방문 전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예: 오후 3시 재개장 언급 있음)
미사에 참여하고 싶다면,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월요일 오후 6시, 수요일 오후 12시 15분, 토요일 오전 9시 등 정해진 미사 시간을 참고한다.
제단 뒤편에 위치한 바로크 양식의 로사리오 예배당은 놓치지 말고 둘러보는 것이 좋다.
현재 대성당 외부 파사드가 보수 공사 중일 수 있으니, 방문 시 참고한다.
역사적 배경
추정되는 기원
현재 대성당이 위치한 자리는 고대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황제에게 봉헌된 신전이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축성
교황 우르바노 2세에 의해 로마네스크 양식의 대성당으로 처음 축성되었다. 이 시기의 건축 양식 일부가 현재까지 남아있다.
고딕 양식 요소 추가
고딕 양식의 종탑이 증축되는 등 건축 양식에 변화가 있었다.
종교 전쟁 후 재건
종교 전쟁으로 인해 파괴된 후 17세기에 대대적으로 재건되었다. 현재 건물의 상당 부분이 이 시기에 형성되었다.
내부 네오고딕 양식 개조
19세기에 들어 대성당 내부가 네오고딕 양식으로 다시 한번 개조되었다.
님 주교좌 성당
님 교구의 주교좌 성당이었으며, 이후 교구 명칭이 변경되었으나 현재도 님 주교들의 후계자들이 관할하는 중요한 종교 중심지이다.
여담
님 대성당은 성모 마리아와 함께 이 지역 출신의 성인으로 알려진 성 카스토르에게 공동으로 봉헌되었다고 한다.
입구에 설치된 현대적인 디자인의 유리문은 수천 개의 금박 점으로 장식되어 있는데, 이는 하느님의 백성이 천상의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모습을 상징한다는 얘기가 있다.
대성당 어딘가에 마치 미소를 짓고 있는 듯한 표정의 가고일 조각상이 있다는 언급이 전해진다.
외부 파사드의 로마네스크 양식 프리즈에는 구약성서의 다양한 장면들이 조각되어 있으며, 그중에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도 찾아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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