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벨파스트에서 가장 오래된 선술집의 역사적 분위기 속에서 정통 아일랜드 음식과 다양한 주류를 맛보려는 이들이나, 라이브 음악과 함께 활기찬 펍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벽난로 옆 아늑한 자리에 앉아 아이리시 스튜나 피시 앤 칩스 같은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고, 저녁에는 전통 아일랜드 음악 공연을 감상하며 현지의 활기찬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특정 시간대에 매우 붐벼 자리를 잡기 어렵거나, 음료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을 언급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도보 및 대중교통
- 벨파스트 시티 센터의 하이 스트리트(High Street)와 앤 스트리트(Ann Street) 인근에 위치한 와인셀러 엔트리(Winecellar Entry) 골목 안에 있다.
- 주요 시내 버스 노선 정류장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 가능하다.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어 초행길에는 지도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1630년에 설립된 벨파스트 최고(最古)의 선술집으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내부 인테리어와 겨울철 타오르는 실제 석탄 벽난로가 독특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방문객들은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 속에서 술과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아이리시 스튜, 피시 앤 칩스, 비프 앤 기네스 파이 등의 전통 아일랜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완벽하게 따라진 기네스 생맥주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맥주와 위스키를 경험할 수 있다.
저녁 시간에는 종종 전통 아일랜드 음악 라이브 공연이 열려,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현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별도의 무대 없이 연주자들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자연스럽게 연주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더욱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운영시간: 주로 저녁 시간 (일정 변동 가능)
추천 포토 스팟
벽난로가 있는 오래된 바 공간
타오르는 석탄 벽난로와 고풍스러운 목재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아늑하고 역사적인 분위기를 담을 수 있다.
와인셀러 엔트리 골목 입구
선술집으로 이어지는 좁고 역사적인 골목길 자체와 선술집의 간판을 함께 촬영하여 독특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전통적인 펍 내부
오래된 나무 테이블과 의자, 낮은 천장 등 전형적인 아이리시 펍의 정취를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아이리시 스튜와 피시 앤 칩스는 많은 방문객이 추천하는 대표 메뉴이다.
벨파스트 최고의 기네스라는 평이 있을 정도로 기네스 맥주의 맛이 훌륭하다는 언급이 많다.
저녁 시간에는 라이브 음악 공연이 자주 열려 현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인기 있는 곳이라 특히 주말 저녁에는 매우 붐비므로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요청 시 물그릇도 제공된다.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아늑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벽난로가 있는 뒤편의 오래된 공간이 좋다.
역사적 배경
설립
와인 상점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선술집으로 발전하여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벨파스트에서 가장 오래된 선술집으로 알려져 있다.
벨파스트의 역사와 함께하다
벨파스트 엔트리(Belfast Entries) 지역의 일부로, 도시의 발전과 함께하며 많은 이야기를 간직한 장소로 여겨진다. 수세기에 걸쳐 현지인과 방문객들의 만남의 장소 역할을 해왔다.
여담
화이트 선술집은 1630년에 설립되어 벨파스트에서 가장 오래된 선술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선술집이 위치한 와인셀러 엔트리(Winecellar Entry)는 벨파스트의 역사적인 좁은 골목길 중 하나로, 과거 도시의 초기 모습과 관련된 유서 깊은 곳이라는 얘기가 있다.
천장에 오래된 지폐들이 장식되어 있는 독특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원래는 와인 가게로 시작되었다는 설도 전해진다.
대중매체에서
블루 라이츠 (Blue Lights)
영국 TV 드라마 시리즈 '블루 라이츠'의 촬영 장소 중 하나로 등장했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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