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독특한 삼각형 모양의 건물과 아일랜드 유명인들의 초상화로 장식된 내부를 감상하며 정통 아이리시 펍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나 벨파스트 최고의 기네스를 맛보고자 하는 주류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다양한 종류의 위스키를 맛보거나, 현지인 및 다른 여행객들과 어울려 대화를 나누며 벨파스트의 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기네스 맥주의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아 맥주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내부의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이다.
내부 공간이 매우 협소하여 붐비는 시간에는 착석이 어렵고, 일부 직원 및 주인의 응대가 무례하거나 불친절했다는 부정적인 경험담이 다수 존재한다. 또한, 음료 가격이 다른 펍에 비해 다소 비싸다는 의견과 화장실 위생 상태에 대한 지적도 있다.
접근 방법
🚶 도보 및 대중교통
- 벨파스트 시내 중심부, 빅토리아 스퀘어(Victoria Square) 쇼핑센터 인근에 위치하여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주변에 다수의 버스 노선이 운행하므로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주요 특징
많은 방문객들이 벨파스트 최고 수준의 기네스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극찬한다. 풍부하고 크리미한 거품과 깊은 풍미의 기네스를 경험할 수 있다.
운영시간: 영업시간 내내
1868년에 지어진 붉은 벽돌 건물의 1층에 자리하며, 뉴욕의 플랫아이언 빌딩을 연상시키는 삼각형 모양이 특징이다. 내부에는 아일랜드의 문학가, 스포츠 영웅, 정치인들의 초상화가 가득 전시되어 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운영시간: 영업시간 내내
수많은 종류의 위스키 병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어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이다. 다양한 가격대의 위스키를 맛볼 수 있으며, 직원에게 추천을 받을 수도 있다.
운영시간: 영업시간 내내
추천 포토 스팟
펍 외부 삼각형 건물 전체 모습
독특한 '플랫아이언' 형태의 붉은 벽돌 건물 외관 전체를 담아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내부 초상화 벽면
아일랜드의 유명 문학가, 스포츠 영웅, 정치인들의 다채로운 초상화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바 카운터와 위스키 진열대
수백 병의 위스키가 빼곡히 진열된 바 카운터 주변은 펍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잘 담아낼 수 있는 포인트이다.
방문 팁
내부 공간이 매우 협소하므로 붐비는 시간대를 피하거나, 외부 좌석 이용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기네스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위스키를 맛볼 수 있으며, 직원에게 취향을 설명하고 추천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위스키 가격대는 4파운드부터 200파운드까지 다양하다.
하프 파인트 맥주는 제공하지 않으므로, 다양한 맥주를 맛보고 싶다면 일행과 파인트를 나누어 마시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현금 결제가 불가능할 수 있으니, 카드 결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독특한 분위기와 역사적 배경을 가진 펍이므로, 내부의 그림과 장식을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다.
역사적 배경
건물 완공
원래 밀가루 상인을 위한 4층짜리 붉은 벽돌 창고로 지어졌다. 비틀스 바는 이 건물의 1층에 해당한다.
'더 셰익스피어 (The Shakespeare)'로 운영
현재의 비틀스 바로 이름이 바뀌기 전에는 '더 셰익스피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당시에는 연극계 손님들이 주로 방문했다고 한다.
임시 IRA 폭탄 테러 시도
북아일랜드 분쟁 시기였던 1973년 1월, 임시 아일랜드 공화국군(PIRA)에 의한 폭탄 테러 시도가 있었던 장소이다. 이 사건으로 앨런 런디(Alan Lundy)가 10년형을 선고받았다.
'비틀스 바 (Bittles Bar)'로 명칭 변경
현재의 이름인 '비틀스 바'로 변경되어 운영되기 시작했다.
여담
독특한 삼각형 모양 때문에 **'플랫아이언(Flatiron)'**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는 얘기가 있다.
내부에는 사무엘 베케트, 제임스 조이스, W. B. 예이츠, 오스카 와일드 같은 아일랜드 문학 거장들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는 언급이 있다.
조지 베스트, 알렉스 히긴스, 배리 맥귀건 등 북아일랜드 출신 스포츠 영웅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과거 '더 셰익스피어'로 불릴 당시에는 연극 관련 손님들이 많았다고 전해진다.
1973년 IRA의 폭탄 테러 시도와 관련된 역사가 있는 장소라는 언급이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특정 직원이나 주인의 직설적인 응대 방식이 이 펍의 개성이라고 평하기도 한다.
탄산음료나 하프 파인트 주문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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