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벨파스트에서 정통 아일랜드 펍 분위기와 라이브 전통 음악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 및 활기찬 저녁 시간을 보내려는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매일 밤 열리는 라이브 음악 공연을 감상하며 다양한 종류의 맥주와 위스키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아이리시 스튜와 같은 전통적인 펍 음식도 경험할 수 있다.
일부 음식 메뉴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붐비는 시간에는 좌석 확보가 어렵고 서비스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도보 및 대중교통
- 벨파스트 시내 중심부인 그레이트 빅토리아 스트리트에 위치하여 도보 접근이 용이하다.
- 그랜드 센트럴역(Grand Central Station)과 유로파 호텔(Europa Hotel) 맞은편에 있어 기차나 버스 이용 후 방문하기 편리하다.
크라운 리쿼 살룬(Crown Liquor Saloon) 바로 옆, 로빈슨(Robinson's) 바 건물 내에 있다.
주요 특징
피버 맥기의 가장 큰 매력은 매일 밤 열리는 라이브 아일랜드 전통 음악 공연이다. 다양한 밴드가 연주하는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은 방문객들에게 벨파스트의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운영시간: 매일 저녁 (자세한 공연 시간은 현장 확인)
오래된 스타일의 목재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은 전형적인 아일랜드 펍의 아늑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양한 종류의 현지 맥주, 특히 기네스와 여러 아이리시 위스키를 맛볼 수 있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내
대표 메뉴인 아이리시 스튜나 기네스 파이와 같은 전통적인 아일랜드 펍 음식을 제공한다. 라이브 음악과 함께 든든한 식사를 즐기기에 좋다.
운영시간: 음식 제공 시간 내 (보통 저녁 9시까지)
추천 포토 스팟
라이브 음악 공연 무대 앞
활기찬 밴드의 모습과 함께 펍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을 수 있다.
전통적인 펍 바 카운터
오래된 나무와 장식들로 꾸며진 바를 배경으로 아일랜드 펍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방문 팁
라이브 음악 공연 시 좋은 자리를 확보하려면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주말에는 더욱 붐빈다.
피버 맥기는 로빈슨(Robinson's) 바의 뒷부분에 위치하며, 로빈슨 바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원한다면 2층 비스트로를 이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아이리시 스튜는 많은 방문객에게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는 메뉴이다.
음료는 바에서 직접 주문하는 방식이며, 바쁜 시간에는 주문 대기가 발생할 수 있다.
음식의 질에 대한 평가는 메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인기 메뉴를 선택하거나 직원에게 추천을 받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로빈슨(Robinson's) 바 설립
피버 맥기가 속한 로빈슨(Robinson's) 바 건물이 1895년에 설립되었다. 피버 맥기는 이 건물의 일부로 운영되며 벨파스트의 전통적인 아이리시 펍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여담
피버 맥기는 로빈슨(Robinson's) 바의 뒤편 공간에 자리 잡고 있어, 때로는 로빈슨 바를 통해 들어가야 하는 '펍 안의 펍'과 같은 구조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벨파스트 전통 아일랜드 음악의 본고장(The Home of Traditional Irish Music in Belfast)'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매일 밤 라이브 음악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는 얘기가 있다.
로빈슨 바의 정면 살롱에는 타이타닉호와 관련된 기념품들이 전시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