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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항구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해변에서 수영이나 일광욕을 즐기거나 해변가 식당 및 카페를 이용하려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단기 체류객들이 주로 찾는다.
대부분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거나, 일부 마련된 그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주변에는 다양한 식당과 바, 카페가 있어 식사나 음료를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일부 구역의 물속에는 바위가 많고 성게가 자주 발견되어 아쿠아 슈즈 착용이 권장되며, 항구와 가까워 페리 통행 시 수질이 다소 탁해지거나 파도가 일기도 한다. 또한, 해변 청결 상태가 일정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으며, 일부 선베드 운영 업체의 과도한 요구나 소음 문제에 대한 불만도 간혹 제기된다.
접근 방법
🚶 도보
- 파리키아 항구에서 약 700m 거리로, 도보로 약 5~10분 소요된다.
🚗 차량 이용
- 해변가 도로를 따라 접근 가능하며, 인근 식당이나 공공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식당은 자체 주차장을 제공하기도 한다.
주요 특징
파리키아 항구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 모래사장과 비교적 얕은 수심을 갖추고 있어 가볍게 수영을 즐기거나 일광욕을 하기에 적합하다. 일부 구역에는 그늘을 제공하는 나무도 있다.
해변을 따라 다양한 레스토랑, 바, 카페가 늘어서 있어 식사나 음료를 즐기며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일부 식당은 해변에 선베드를 운영하기도 한다.
파리키아 만의 동쪽에 위치하여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 중 하나이다. 해변가에 앉거나 인근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롭게 해 질 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해변 중앙 모래사장
넓게 펼쳐진 모래사장과 파리키아 만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할 수 있다.
해 질 녘 해변가
바다 위로 지는 아름다운 일몰과 함께 실루엣 사진이나 풍경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해변가 카페 테라스
음료와 함께 여유로운 해변 풍경을 담거나, 바다를 배경으로 인물 사진을 찍기에 좋다.
방문 팁
해변 일부 구역과 물속에 성게가 많으므로 아쿠아 슈즈를 반드시 착용하는 것이 좋다.
항구와 가까워 페리나 보트가 드나들 때 물이 다소 탁해지거나 파도가 칠 수 있으니 유의한다.
일부 해변 식당의 선베드는 최소 주문 금액(예: 1인당 5유로 음료/스낵) 조건이 있거나, 선베드 이용료(예: 30유로)만 지불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으니 이용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해변 중앙부에는 그늘을 제공하는 나무가 있어 인기가 많으므로, 자리를 원한다면 일찍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
해변 청결 상태가 구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간혹 쓰레기가 보이기도 한다.
역사적 배경
여담
파로스 섬의 주도이자 주요 항구인 파리키아에 위치하여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해변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한때 해변의 특정 구역에 위치한 비치 클럽의 소음 문제로 인해 방문객들의 불만이 제기된 적이 있다는 언급이 있다.
해변 주변으로 다양한 숙소들이 있으며, 그중에는 리바디아 해변에서 불과 50m 거리에 위치한 호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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