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민족지학, 고고학, 지질학 등 다양한 분야의 소장품을 통해 지구와 인류 역사에 대한 지식을 쌓고자 하는 학습 목적의 방문객이나, 아이들과 함께 교육적인 시간을 보내려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세계 각지의 희귀 광물부터 선사 시대 유물, 운석 같은 특별 전시물까지 관찰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활용한 **오디오 가이드(어린이용 포함)**를 통해 각 문화와 유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인류의 다채로운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다.
일부 전시물에 대한 영어 설명이 부족하여 외국인 방문객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기본 정보
주요 소장 분야
민족학(남태평양, 사하라, 서아프리카, 코스타리카 등), 고고학(프랑켄 지역 선사시대, 요르단 고고학), 지질학(프랑켄 지역 지질 및 화석), 동굴학(카르스트 지형 및 동굴곰 화석) 등 광범위한 자연사 및 인류사 관련 유물을 전시한다.
접근 방법
🚇 U-Bahn (지하철)
- U2 노선 Wöhrder Wiese 역 하차 후 도보 이동
🚊 트램 (노면전차)
- 8번 노선 Marientor 역 하차 후 도보 이동
🚌 버스
- 인근 버스 정류장 이용 가능 (구체적 노선은 현지 교통 정보 확인)
주요 특징
북극부터 사하라 사막, 남태평양 섬에 이르기까지 세계 여러 문화권의 생활상과 유물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다양한 부족의 공예품과 생활 도구가 인상적이라는 평가가 있다.
운석, 희귀 광물, 화석, 그리고 석기 시대 및 청동기 시대 유물 등 지구의 역사와 초기 인류의 흔적을 탐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물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빛나는 광물 컬렉션이 흥미롭다는 후기가 있다.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이용 가능한 무료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며, 영어 등 다국어를 지원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유용하다는 평가가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큰 가방이나 배낭은 티켓 가격에 포함된 요금으로 사물함에 보관할 수 있다.
유모차는 1층 안내데스크 옆에 보관 가능하다.
독일어가 익숙하지 않은 방문객은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해 스마트폰 번역 앱을 준비하거나, 제공되는 영어 오디오 가이드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뉘른베르크 카드(Nürnberg Card) 소지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개관
뉘른베르크 자연사 협회(Naturhistorische Gesellschaft Nürnberg e.V.)에 의해 사립 박물관으로 설립되었다. 민족학, 고고학, 지질학 등 다양한 분야의 수집품을 바탕으로 연구 및 전시 활동을 시작했다.
여담
독일의 다른 대도시 자연사 박물관에 비해 규모는 아담하지만, 내실 있는 전시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얘기가 있다.
박물관 건물 외관은 소박해 보일 수 있으나, 내부는 흥미로운 볼거리로 가득하다는 방문객들의 언급이 종종 발견된다.
19세기 초부터 이어져 온 긴 역사를 가진 박물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뉘른베르크 자연사 협회 회원들의 자원봉사를 통해 운영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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