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매일 밤 펼쳐지는 정통 라이브 재즈 공연과 독특한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은 음악 애호가 및 특별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쾰른 알트슈타트(구시가지)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다.
방문객들은 뉴올리언스 재즈, 딕시랜드, 스윙 등 다양한 스타일의 재즈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곳의 명물인 자동 칵테일 머신 "칵테일 조"가 만들어주는 칵테일이나 전통 쾰쉬 맥주를 즐길 수 있다. 금요일과 토요일 자정 이후에는 디스코 나이트가 열리기도 한다.
다만, 음료 가격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으며, 공간이 협소하여 특히 주말에는 매우 붐빌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특정 직원의 응대가 미흡했다고 언급하기도 하며, 현금 결제만 가능한 점이 불편할 수 있다.
접근 방법
👣 도보 및 대중교통
- 쾰른 알트슈타트(Altstadt)의 버터마르크트(Buttermarkt) 37에 위치한다.
- 쾰른 중앙역(Köln Hauptbahnhof)에서 도보로 약 10-15분 거리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가까운 트램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구시가지 중심부에 있어 다른 관광 명소와 함께 둘러보기 용이하다.
주요 특징
1974년부터 매일 밤, 뉴올리언스 재즈, 딕시랜드, 블루스, 스윙 등 다양한 장르의 정통 라이브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연주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 매일 저녁 (보통 20:00 이후 시작)
오랜 역사만큼이나 고풍스럽고 매력적인 빈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벽면을 가득 채운 재즈 뮤지션들의 사진과 소품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2층에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70가지 이상의 레시피로 다양한 칵테일을 만들어내는 **자동 칵테일 머신 "칵테일 조"**는 이곳의 또 다른 명물이다. 전통 쾰쉬(Kölsch) 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주류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추천 포토 스팟

라이브 공연 무대 앞
열정적인 재즈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배경으로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빈티지 인테리어와 재즈 소품들
벽면을 장식한 재즈 뮤지션들의 사진이나 독특한 소품들을 활용하여 분위기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자동 칵테일 머신 "칵테일 조"
독특한 자동 칵테일 머신 앞에서 재미있는 기념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다.
축제 및 이벤트

디스코 나이트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익일 새벽)
라이브 재즈 공연이 끝난 후, 신나는 디스코 음악과 함께 춤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재즈와는 또 다른 활기찬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방문 팁
좋은 좌석을 원한다면 저녁 7시 30분 이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므로 방문 전 미리 준비해야 한다.
입장료는 없지만, 라이브 밴드를 위한 팁을 모금하는 시간이 있다.
칵테일 가격은 평균 10유로 정도이며,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다.
음식 메뉴는 제공되지 않으며, 음료만 판매한다.
입구 바닥의 유리를 통해 고대 로마 시대의 모자이크 유적을 볼 수 있으니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설립자 '파파 조' 부슈만 출생
창립자인 요제프 빌헬름 "파파 조" 부슈만(Josef Wilhelm "Papa Joe" Buschmann)이 바텐샤이트에서 출생했다.
파파 조 재즈 로컬 "엠 슈트렉슈트룸프" 개점
요제프 빌헬름 "파파 조" 부슈만이 쾰른 구시가지에 파파 조 재즈 로컬 "엠 슈트렉슈트룸프"를 열었다. 이후 매일 라이브 재즈 공연을 선보이며 쾰른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쾰른의 재즈 성지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재즈 바로 알려져 있으며,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라이브 공연을 통해 전 세계 재즈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현재는 그의 아들들이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여담
창립자인 "파파 조" 부슈만은 생전까지도 직접 무대에 올라 피아노를 연주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그의 아들들이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받아 재즈 바를 운영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땅콩은 이곳의 오랜 상징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파파 조 부슈만은 1964년 쾰른 최초의 디스코텍으로 알려진 '오르케스트리온(Orchestrion)'을 열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근처에는 자매 바로 불리는 '파파 조의 비어살롱 클림퍼카스텐(Papa Joe’s Biersalon Klimperkasten)'도 있으며, 이곳에서는 파파 조가 수집한 역사적인 자동 연주 악기들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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