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베를린에서 수준 높은 라이브 재즈 공연을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감상하고자 하는 음악 애호가 및 재즈 팬들이 주로 찾는다.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뮤지션부터 현지 실력파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방문객들은 작은 공간에서 뮤지션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생생한 연주를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토요일 밤 정규 공연 후에는 '재즈 애프터 미드나잇(Jazz after Midnight)'이라는 잼 세션에 참여하거나 관람할 수도 있다.
다만, 공연장 내부가 협소하여 매우 혼잡하고 여름철에는 더울 수 있다는 점과, 모든 결제는 현금으로만 이루어진다는 점은 방문 전 유의해야 한다. 간혹 바 서비스가 지연되는 경우도 있다는 언급이 있다.
접근 방법
🚇 S-Bahn 이용
- 가까운 S-Bahn 역은 Savignyplatz 역이다. 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A-Trane은 베를린 샬로텐부르크 지역의 Bleibtreustraße 1에 위치한다.
🚌 버스 및 U-Bahn 이용
- 주변 U-Bahn 역 및 버스 노선을 확인하여 접근할 수 있다. Kurfürstendamm 지역과도 가깝다.
주요 특징
윈튼 마살리스, 허비 행콕, 다이애나 크롤 등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들이 거쳐간 곳으로, 최고 수준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아늑하고 친밀한 분위기에서 음악에 깊이 빠져들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매일 오후 9시 이후 (공연 시작 시간은 웹사이트 확인)
매주 토요일 정규 공연이 끝난 후에는 '재즈 애프터 미드나잇(Jazz after Midnight)'이라는 주간 잼 세션이 열린다. 뮤지션들의 즉흥 연주와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운영시간: 토요일 자정 이후
1992년 개장 이래 베를린 재즈 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 온 클럽으로, 역사적인 분위기와 진정한 재즈 클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내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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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인 무대 근접 촬영
아티스트의 열정적인 연주 모습과 생생한 라이브 현장을 담을 수 있다. 단, 공연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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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내부의 아늑한 테이블
은은한 조명 아래 칵테일과 함께 클럽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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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페스트 베를린 (JazzFest Berlin)
매년 (정확한 시기는 해당 연도 축제 일정 확인 필요)
베를린에서 열리는 주요 재즈 축제 중 하나인 재즈페스트 베를린의 공식 공연 장소로 참여하여, 축제 기간 동안 특별한 공연들을 선보인다.
방문 팁
인기 있는 공연은 매진될 수 있으므로 사전 예약이 권장되며, 온라인 예약이 전화보다 편리하다는 언급이 있다.
모든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므로 방문 전 충분한 현금을 준비해야 한다.
좋은 좌석을 원한다면 일찍 도착하는 것이 유리하며, 예약 순서대로 좋은 자리가 배정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클럽 내부는 매우 협소하고 공연 시에는 혼잡할 수 있으며, 환기 시설이 부족하여 더울 수 있다.
음식 메뉴는 제공되지 않으므로(간단한 스낵류 제외), 식사는 미리 하거나 공연 전후로 인근 식당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토요일 밤 정규 공연 이후에는 '재즈 애프터 미드나잇'이라는 잼 세션이 열리니 참고할 만하다.
공연 라인업과 시작 시간은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A-Trane 개장
1992년 말 베를린 샬로텐부르크에 재즈 클럽으로 문을 열었다.
세달 사르단(Sedal Sardan) 인수
전직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이자 프로 농구 선수였던 세달 사르단이 클럽의 소유주 겸 매니저가 되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종종 사회자(MC) 역할도 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어워드 (LEA) 수상
2011년 4월, 독일 최고의 재즈 클럽 부문에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어워드(LEA)를 수상하며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유럽 주요 재즈 클럽으로 명성 유지
수많은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 장소이자 여러 라이브 재즈 앨범이 녹음된 곳으로,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재즈 클럽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여담
클럽의 이름 'A-Trane'은 전설적인 재즈 색소폰 연주자 존 콜트레인(John Coltrane, 애칭 'Trane')과 듀크 엘링턴과 연관된 빌리 스트레이혼의 스탠다드 곡 'Take the A-Train'에 대한 경의를 담아 지어졌다는 얘기가 있다.
클럽은 최대 100명만을 수용할 수 있는 소규모 공간이며, 밴드 스탠드의 크기는 약 12 평방미터에 불과하여 매우 친밀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고 한다.
소유주인 세달 사르단은 클럽을 운영하기 전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프로 농구 선수 경력도 있는 다재다능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수많은 라이브 재즈 앨범이 이곳에서 녹음되었을 정도로 음향 시설과 공연 환경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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