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파리 도심의 운하에서 직접 전기 보트를 운전하며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커플이나 소규모 그룹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친구,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선상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면허 없이 운전 가능한 전기 보트를 대여하여 바생 드 라 빌레트(Bassin de la Villette)나 우르크 운하(Canal de l'Ourcq) 등을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다. 원하는 음식과 음료를 가져와 선상에서 피크닉을 즐기거나, 해 질 녘 로맨틱한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1시간만 이용할 경우 운항 가능 구역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 일부 보트의 속도가 기대보다 느리거나 크리메 거리의 도개교(Pont de la rue de Crimée) 통과 대기 시간으로 인해 실제 탑승 시간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언급된다. 또한, 선착장 내 화장실 시설이 고장난 경우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접근 방법
🚇 지하철 이용
- 7호선: Riquet 역
- 2, 5, 7호선: Stalingrad 역
- 2, 5, 7bis호선: Jaurès 역
- 5호선: Laumière 역
각 역에서 하차 후 바생 드 라 빌레트(Bassin de la Villette)의 37 Quai de la Seine까지 도보로 이동한다.
주요 특징
별도의 보트 면허 없이도 누구나 쉽게 전기 보트를 직접 운전하며 파리의 운하를 탐험할 수 있다. 바생 드 라 빌레트에서 출발하여 우르크 운하 등 아름다운 수로를 따라 항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원하는 음식과 음료를 자유롭게 가져와 선상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일부 보트에는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대부분의 방문객들은 직원들이 친절하고 보트 작동법을 명확하게 설명해준다고 평가한다. 보트 자체도 조작이 간편하여 처음 이용하는 사람도 큰 어려움 없이 운전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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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생 드 라 빌레트 위에서의 로맨틱한 순간
특히 해 질 녘, 운하와 주변 풍경을 배경으로 파리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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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크 운하에서의 피크닉 장면
직접 운전하는 보트 위에서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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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메 거리의 도개교(Pont de la rue de Crimée) 배경
파리의 마지막 도개교가 열리고 닫히는 특별한 순간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단, 다리 운영 시간 및 대기 시간 고려 필요)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최소 2시간 이상 보트를 대여하는 것이 좋다. 1시간만 이용할 경우 운항 가능 구역이 매우 좁아 아쉬움을 느낄 수 있다.
원하는 음식과 음료를 자유롭게 가져가 선상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테이블이 있는 보트 옵션도 있으니 필요시 확인한다.
크리메 거리의 다리(Pont de la rue de Crimée)는 정해진 시간에만 열리므로(보통 매 시 15분, 45분), 이동 계획 시 이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으며, 방문 전 15~25분 정도 일찍 도착하는 것을 권장한다.
보증금으로 약 500유로가 필요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거나 결제 수단을 확인한다. (카드 또는 현금)
스피커를 가져가 원하는 음악을 틀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마랭 도 두스(Marin D'Eau Douce)는 프랑스어로 '민물 선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출발하는 바생 드 라 빌레트(Bassin de la Villette)는 파리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로, 1808년에 개통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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