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롱턴 파크는 다양한 나무와 넓은 녹지 공간, 호수 등을 갖추고 있어 산책, 피크닉, 휴식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연인들이 즐겨 찾는다.
방문객들은 잘 관리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을 감상할 수 있고, 호수 주변에서는 오리, 거위, 다람쥐 등 다양한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아이들은 넓은 놀이터에서 뛰어놀 수 있다.
일부 산책로의 포장 상태가 좋지 않고 화장실 시설이 노후되었으며 특정 시간에만 개방되는 점, 그리고 어린이 놀이 공간의 일부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공원 주변 도로인 퀸즈 파크 애비뉴(Queens Park Avenue)를 따라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방문객이 많을 시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주요 특징
호수 주변에서 오리, 거위, 백조 등 다양한 물새와 교감하고, 특히 사람을 잘 따르는 다람쥐에게 직접 견과류를 먹여주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공원 곳곳에는 1820년대부터 전국 각지에서 기증받은 다양한 종류의 나무들이 있어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넓은 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미끄럼틀, 그네 등 여러 놀이 기구가 있다. 또한 넓게 펼쳐진 잔디밭은 피크닉이나 가벼운 공놀이를 하기에 적합하며, 공원 곳곳에 벤치가 있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산책과 자전거 타기에 좋은 잘 닦인 길 외에도 테니스 코트, 스케이트보드장, 야외 운동기구, 탁구대 등 다양한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갖추고 있어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여름철에는 종종 축제나 지역 행사가 열린다는 언급도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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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와 다리
공원 내 두 개의 호수와 이를 잇는 아치형 다리는 다양한 새들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인기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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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양식 정원 및 밴드스탠드
잘 가꾸어진 화단과 고풍스러운 밴드스탠드 주변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색감의 사진을 찍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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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출몰 지역
사람을 잘 따르는 다람쥐에게 먹이를 주며 교감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촬영할 수 있는 특별한 포토존이다.
방문 팁
다람쥐에게 먹이를 줄 계획이라면 **땅콩(monkey nuts)**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손으로 직접 주는 경험도 가능하다.
오리나 거위 등 물새에게는 새 전용 먹이를 주는 것이 좋으며, 빵은 피해야 한다는 안내가 있다.
공원 내 아이스크림 밴의 아이스크림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산책로는 포장 상태가 좋지 않거나 나무뿌리로 인해 울퉁불퉁할 수 있으므로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공원 내에 **에인슬리 티룸(Aynsley Tearooms)**이라는 카페가 있으며, 가벼운 식사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화장실은 공원 양쪽 끝에 위치하나, 시설이 노후되었고 특정 시간에만 운영될 수 있으므로 미리 위치와 개방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공원 조성 시작 (나무 기증)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종류의 나무를 기증받아 공원 조성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공원에는 다양한 수종의 나무가 자리하게 되었다.
빅토리아 양식 공원으로 발전
롱턴 파크는 전형적인 빅토리아 시대 공원의 특징을 갖추고 있으며, 당시의 설계와 건축 양식(예: 밴드스탠드)이 일부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를 더한다.
여담
공식 명칭은 '퀸즈 파크(Queen's Park)'이지만,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대부분 '롱턴 파크'로 불린다는 얘기가 있다.
한때 영국에서 한 공원 내에 가장 다양한 종류의 나무를 보유했던 곳이라는 언급이 있다.
스토크온트렌트 지역은 과거 '더 포터리즈(The Potteries)'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도자기 산업이 발달했던 곳으로, 롱턴 파크 인근에도 앤슬리(Aynsley) 등 유명 도자기 브랜드와 관련된 역사가 있으며, 공원 내 카페 이름도 **'에인슬리 티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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