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로잔 시내와 레만 호수, 알프스까지 아우르는 360도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거나, 독특한 목조 건축물을 체험하고 싶은 사진 애호가 및 자연 속 여유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나선형 목재 계단을 따라 타워 정상에 올라 탁 트인 전망을 만끽할 수 있으며, 주변 소바블랭 공원에서 호수 산책이나 동물 관찰, 피크닉 등을 함께 즐길 수도 있다.
다만, 예고 없이 폐쇄되는 경우가 있고 운영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는다는 의견이 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거나 찾기 어렵다는 언급도 일부 확인된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이용
- 로잔 시내에서 16번 버스를 타고 'Lac Sauvabelin' 또는 'Sauvabelin' 정류장에서 하차 후, 안내 표지판을 따라 숲길로 약 5~6분 도보 이동한다.
- 또는, M2 지하철을 이용하여 'Sallaz'역에서 하차한 후, 약 15분 정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로잔은 지형 특성상 오르막길이 많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는 의견이 있다.
🚗 자가용 이용
- 내비게이션에 'Sauvabelin Tower' 또는 주소를 입력하여 접근할 수 있다.
- 타워 인근 공원 주변에 주차 공간이 있으나, 협소하거나 찾기 어려울 수 있다.
🚶 도보 이동
- 로잔 시내 중심부에서 소바블랭 공원까지는 약 40분~1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으며, 산책을 겸해 걸어갈 수 있다.
- Fondation de l'Hermitage를 거쳐 공원으로 진입하는 경로도 있다.
경사가 있는 구간이 포함될 수 있다.
주요 특징
타워 정상에서는 로잔 시가지, 광활한 레만 호수, 그리고 맑은 날에는 프랑스 알프스의 몽블랑과 스위스 쥐라 산맥까지 조망할 수 있는 숨 막히는 360도 파노라마를 경험할 수 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이다.
운영시간: 타워 운영 시간 내
2003년에 완공된 이 타워는 높이 35m 전체가 목재로만 지어진 독특한 건축물이다. 특히, 오르내리는 사람이 서로 마주치지 않도록 설계된 이중 나선형 계단은 건축학적으로도 흥미로운 요소이며, 계단을 오르며 나무 구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운영시간: 타워 운영 시간 내
타워는 아름다운 소바블랭 숲과 공원 안에 자리 잡고 있다. 타워 방문 전후로 소바블랭 호수(Lac de Sauvabelin) 주변을 산책하거나, 인근의 작은 동물원에서 산양, 돼지, 토끼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하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와 피크닉 장소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나들이객에게 인기가 많다.
운영시간: 공원 상시 개방 (시설별 운영시간 확인 필요)
추천 포토 스팟
타워 정상 전망대
로잔 시내, 레만 호수, 알프스 산맥을 배경으로 한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맑은 날에는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타워 외부 (숲 속 배경)
숲 속에 우뚝 솟은 목조 타워의 독특한 건축미 전체를 담을 수 있다. 특히 이중 나선형 계단의 구조가 잘 드러나는 각도에서 촬영하면 인상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소바블랭 호숫가
잔잔한 호수와 함께 타워의 모습을 원경으로 담거나, 호수를 배경으로 평화로운 공원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찍기에 좋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타워는 예고 없이 폐쇄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다만, 실시간 운영 정보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맑고 시야가 좋은 날 방문해야 타워 정상에서의 멋진 전망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안개가 자주 끼는 지역이므로 안개가 걷힌 시간을 노리는 것이 좋다.
타워까지 오르는 숲길과 타워 내부의 많은 계단을 고려하여 편안한 신발 착용은 필수이다.
타워 입장 시 금속 게이트의 버튼을 눌러야 하며, 이 버튼이 다소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계단이 목재로 되어 있고, 일부 구간은 아래가 내려다보여 고소공포증이 있는 방문객은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날씨에 따라 계단이 미끄러울 수 있다.
타워 주변 소바블랭 공원에는 작은 동물원, 호수, 놀이터, 카페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게 추천된다.
가을철에는 주변 숲의 단풍이 아름다워 더욱 특별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로잔 시내는 언덕이 많으므로, 타워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체력 소모를 줄이는 방법이다.
타워 아래 공원 입구 근처에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다.
역사적 배경
소바블랭 지역 개발
소바블랭 지역은 19세기 후반부터 로잔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의 레스토랑 등 일부 시설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소바블랭 타워 건립
현재의 목조 전망 타워는 로잔 시의 주도로 2003년에 완공되었다.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이중 나선 구조로 설계되어 로잔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했다.
여담
소바블랭 타워의 각 계단에는 타워 건립에 기여한 기부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는 얘기가 있다.
타워 입구는 회전식 금속 게이트로 되어 있으며, 입장 및 퇴장 시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는 방식이다.
타워 건축에는 주로 **더글러스 전나무(Douglas fir wood)**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바블랭 타워가 위치한 지역은 로잔에서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로 여겨진다.
타워의 이중 나선 계단은 올라가는 사람과 내려오는 사람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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