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바다와 관련된 조형물을 감상하고 해안 산책로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자 하는 커플 및 개인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토레비에하의 해양 문화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방문지가 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청동으로 만들어진 기념비의 세부적인 모습을 살펴볼 수 있으며, 주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지중해의 풍경을 즐기거나 인근 벤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기념비 주변 특정 구역의 청결 문제와 밤 시간대 소변 냄새를 지적하기도 하며, 산책로 바닥의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접근 방법
🚶 도보
- 토레비에하의 주요 해안 산책로인 후안 아파리시오 산책로(Paseo Juan Aparicio)를 따라 걷다 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 대중교통
- 토레비에하 시내버스가 산책로 인근까지 운행하므로, 하차 후 해안 방향으로 잠시 걸으면 도착할 수 있다.
주요 특징
1975년 조각가 조셉 리카르트 이 마이미르(Josep Ricart i Maimir)가 제작한 청동 조각상으로, 바다와 함께 살아온 사람들을 기리고 있다. 석조 받침대에는 해양 관련 장면이 새겨져 있어 의미를 더한다.
운영시간: 24시간
기념비가 위치한 후안 아파리시오 산책로는 지중해를 따라 조성되어 있어 산책, 조깅,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주변에는 라 베야 로라(La Bella Lola) 등 다른 조형물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운영시간: 24시간
추천 포토 스팟
기념비 정면 (바다 배경)
조각상 전체와 그 뒤로 펼쳐지는 지중해를 함께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구도이다.
기념비 측면 (받침대 부조 포함)
청동 받침대에 섬세하게 새겨진 해양 관련 부조와 함께 조각상의 역동적인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산책로에서 기념비와 주변 풍경
기념비를 포함한 후안 아파리시오 산책로의 활기찬 모습과 인근의 다른 조형물, 해안가 풍경을 함께 담을 수 있다.
방문 팁
기념비 주변 산책로에는 햇볕을 피하거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벤치가 다수 마련되어 있다.
기념비 뒤편이나 주변에서 길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산책로는 아침 일찍 운동하는 사람들로 붐비며, 저녁 시간에는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기념비 건립 및 공개
스페인의 조각가 조셉 리카르트 이 마이미르(Josep Ricart i Maimir)에 의해 제작되어 1975년 5월 10일에 공개되었다. 이 기념비는 토레비에하 지역의 바다와 그곳에서 삶을 영위하는 선원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여담
이 기념비는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조각가 조셉 리카르트 이 마이미르가 청동으로 제작했으며, 받침대에는 해양 관련 장면들이 새겨져 있다고 전해진다.
기념비가 있는 후안 아파리시오 산책로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휴식 공간이며, 주변에서 많은 길고양이들을 볼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일부 오래된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기념비의 현재 위치나 모습이 과거와 달라졌다는 언급이 있기도 하다.